드래곤포니 권세혁, '아 마음대로 다 된다!' 티저…특별 에너지 눈길 작성일 03-0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kxt1MV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e3cfe1c1327c7fa6c93e7a0793e0cdf088dae1409ea74841c4a05c28b4198" dmcf-pid="fagfGY4q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fnnewsi/20260305110506286xvcc.jpg" data-org-width="570" dmcf-mid="2fN8XH6b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fnnewsi/20260305110506286xv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2e2247d835f66832e2fcbf52564221b37079a6384b9460d297c34ef63e93f" dmcf-pid="4Na4HG8Bk3" dmcf-ptype="general">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775fadbbe557385359f1edb7e8f7d1b1f0c790e1e7ee2307bf8f606490b3129e" dmcf-pid="8jN8XH6bcF"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4일 공식 SNS에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의 권세혁 버전 티저 필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649a7de3ad10de2790daccd25db6664f37db10ef2cd32d71a7f0ce45299f8e59" dmcf-pid="6Aj6ZXPKgt"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권세혁이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지하철 역사에서 등장, 빠르게 흘러가는 인파 속에 홀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시계 초침 소리가 멎는 순간, 권세혁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p> <p contents-hash="cbb766c96a61e92e17418c8aafdb60a40552c6a1d6dff5247eee79a354c21bd7" dmcf-pid="PcAP5ZQ9N1" dmcf-ptype="general">특히, 질주하듯 내달리는 테크니컬한 밴드 사운드 위 권세혁은 거침없는 기타 퍼포먼스를 선보여 몰입감을 더했다. 속도감 있는 연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e2b8e3fa7a7fe83fb59b2044452285d40806112870df8b217243179def5fafa5" dmcf-pid="QkcQ15x2o5" dmcf-ptype="general">세 번째 EP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네 멤버는 복잡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마음을 따라 달려보기를 택했다.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해 '손금', 'Zombie', '리허설', '숨긴 마음'까지 총 5곡이 수록됐으며,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정톡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유연하게 결합하며 음악적 정체성을 공고히 할 드래곤포니의 새 앨범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1556adf051a9569b8aa4843894f0e5d9b66784157ce9ade035bbf10d5a01687e" dmcf-pid="xEkxt1MVgZ"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RUN RUN RUN'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7845848d8904581b28434c38bd6b10302addc2feaca194ff8ca0ddd8b7b07969" dmcf-pid="yz7yoLWIoX"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안테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싸다” vs “기술값”...구혜선, ‘카이스트 석사’ 달고 내놓은 헤어롤 가격 논란 03-05 다음 아이들, 美 토크쇼서 북미 투어 깜짝 발표 "자체 최대 규모"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