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부부 아내, 노래 거절했다 시가 식구에 맞았다…서장훈 “평생 안 봐”(이숙캠)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8yoLWI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1143f4550bc0a24d5c2b6fd6926b11744ecf2a72594b72e77df5a725a392a" dmcf-pid="5K6WgoYC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10643866wq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I6ZXPK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10643866wq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13qsxQOc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4fa9e0592a9437929dda13683873c778323ac770585643469acf898dd0587e15" dmcf-pid="t0BOMxIkTv" dmcf-ptype="general">‘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403dd7108887d80130d67d654c8c31eddf765b3275df97899f4ec5839e41eb" dmcf-pid="FpbIRMCESS" dmcf-ptype="general">3월 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753c0d49f159ff45dacbd8f257d8d5911d20271edf6d2826400271ba7b1d15e" dmcf-pid="3UKCeRhDvl" dmcf-ptype="general">지난주에 이어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맞은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고, 이에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며 남편의 대처를 지적한다. 서로의 가족 이야기가 오가자 감정이 격해진 남편은 결국 집으로 돌아가, 출연자 중 최초로 카메라 전원을 끄고 촬영 중단을 요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다.</p> <p contents-hash="fa7a713f5c2954473e8c49acc425b3942f341e8e7f07b03d44bb2b212af7c1e6" dmcf-pid="0u9hdelwWh"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또 다른 모습이 드러난다. 이를 본 서장훈은 “MZ 며느리 같다”라며 놀라워한다. 특히 울기만 하던 아내의 모습과는 달리 감정에 따라 육아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시가 식구들 앞에서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등 시가와 친정을 대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가 공개돼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b004f1f3570b0d2509f4ea68dc31391eb2b1998354befea5be76a6ebd1f970c" dmcf-pid="p72lJdSrlC" dmcf-ptype="general">이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관계 개선의 실마리를 찾는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맹추 같아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아내를 위해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UzVSiJvmWI"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qfvniTs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거대 미끄럼틀 정복→새 표정 ‘영롱’에 획득에 ‘슈돌’ 시청률 순항 [MK★TV시청률] 03-05 다음 광화문 앞에 선 방탄소년단..컴백 생중계 티저 포스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