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또 올랐다…시청률 8% 달성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LWqzgR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093f21fde877c06d88d42dd60d141817112fb61d255c64977e01c68df7f4b" dmcf-pid="zaoYBqae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트로트 예능 ‘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unhwa/20260305105726801yzem.png" data-org-width="640" dmcf-mid="uYyVgoYC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unhwa/20260305105726801yz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트로트 예능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3af4e28eeb089c743b9974b85c8cfcefa7f37b62f1e0b1cc0b87daa28854f2" dmcf-pid="qNgGbBNdWO" dmcf-ptype="general">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이 또 한발 전진했다.</p> <p contents-hash="0ec526ed721cbac496338fc95b9720e1e2109348f4e37f10ddf55bc1a4165ecd" dmcf-pid="BjaHKbjJhs"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무명전설’ 2회는 전국 시청률 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부터 1.8%P 가량 상승한 수치다. 아울러 분당 최고 시청률은 8.902%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수요일에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전체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7a2640f348d8db41d9ff644e5ef470463375020c7b6a0522d00ef49478dab14" dmcf-pid="bANX9KAiWm"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오디션 재도전자들의 성장 서사와 무명들의 재발견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94275eef71c6d18a1a6fd8b20c1ae8c6d36a5278210e81f503224f2b26cb2b7" dmcf-pid="KcjZ29cnlr" dmcf-ptype="general">말레이시아 오디션 ‘빅 스테이지(Big Stage) 2019’ 우승자이자 말레이시아 음원차트 5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장한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올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b8916c850c8d55a1094f60e765477596f5897375d73e2a253fe45e9beb731e8" dmcf-pid="98fDHG8BSw"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정미애의 남편 조성환도 오랜 내조 속에 접어두었던 가수의 꿈을 공개하며 첫 도전에 나섰다. 이미자의 ‘사랑했는데’를 부른 조성환은 올탑이 터지자 끝내 노래를 잇지 못한 채 오열했다. 주현미는 “첫 소절을 듣고 더 들을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 부르기 어려운 노래를 완벽히 자신만의 노래로 재해석했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b9aaaecf9c0ffdd795d80e488273b73ccc1688ce7361ee866a04900234c3fa8d" dmcf-pid="264wXH6bWD" dmcf-ptype="general">기존 트로트 스타들의 닮은꼴 도전자들도 화제를 모았다. ‘이찬원 도플갱어’를 연상케 하는 문은석은 과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참가자로, 한층 성장한 모습과 탄탄해진 가창력으로 심사단을 사로잡았다. ‘리틀 강문경’ 정율현은 ‘옛날 애인’을 선곡, 롤모델 강문경과 원곡자 전부성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를 펼쳤고, 강문경은 “나보다 잘하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9758cd3d2908ce9603116f053b0b87d5947f0ada99ad1edda2a3428886d0e9a" dmcf-pid="VP8rZXPKSE"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소방관 출신 서희철을 비롯해 정윤영, 유지우 등이 빼어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d1d61ef8f27273c4636b1b008ec871834079d7447c4eeea06031d9f429243a71" dmcf-pid="fQ6m5ZQ9Ck"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 출신 재도전자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곽영광은 송대관의 ‘혼자랍니다’를 반키 올라 소화하며 짧지만 강렬한 무대로 프로단의 감탄 속 올탑을 기록했다. 고영태는 진성의 ‘어우동’으로 정면 승부를 펼쳐 올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88febe6699c9b19c53d5aa4e89b806dedccd0be365285993fd08898498041a6" dmcf-pid="4xPs15x2vc"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3위, 웨이브 ‘오늘의 TOP20’ 2위 등에 올랐다. 3회는 오는 1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c16d9871fa4f7fe94d72ca090cb07c059eccc37d7b19c00b6448151c26cb94" dmcf-pid="8MQOt1MVSA"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이재원-채서안, 캐슬그룹 대표 잉꼬부부 호흡 03-05 다음 엔믹스, 8월 日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