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메카' 경남 고성서 전국·도 대회 잇따라…"역량 입증" 작성일 03-05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5/AKR20260305074100052_01_i_P4_20260305105315685.jpg" alt="" /><em class="img_desc">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역도 경기<br>[경남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경남 고성=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고성군이 전국 및 도 단위 역도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면서 우리나라 역도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br><br> 5일 고성군에 따르면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춘계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가 오는 6일까지 고성읍에 있는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br><br> 지난 3일 개막한 이 대회에는 전국 32개팀·1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 이달 13∼14일에는 '제50회 경남역도연맹회장배 역도대회 및 제47회 경남교육감배 역도대회'가 열린다.<br><br> 또 4월과 오는 5월 각각 열리는 경남도민체육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역도 종목 경기도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br><br> 군은 역도와 관련한 지역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 받아 개최지로 확정됐다면서 '역도 중심지'를 입증했다고 전했다.<br><br> 이 밖에 군은 국내 역도계에서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문곡서상천배 전국역도대회'를 유치해 개최할 예정이다.<br><br> 군 관계자는 "연이은 대회를 철저하게 준비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br><br> jjh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골칫거리 ‘폐플라스틱’ 화려한 변신…윤활유 원료 재탄생 03-05 다음 ‘이숙캠’ 시가에서 폭행당한 아내…서장훈 “나라면 평생 안 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