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vs“적당” 구혜선 헤어롤 하나에 1만 3천원이라니…가격에 갑론을박[Oh!쎈 이슈] 작성일 03-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xfbBNd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451526b42da170dc6f5aab101c43ea8012ded385fd657c3f8c1e043e3ec4f" dmcf-pid="9aM4KbjJ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03702090xnjh.jpg" data-org-width="650" dmcf-mid="xXpODEFY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03702090xn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ead30de7d49b5d42f4dd1805aa7d771164f27cf2b1f7688315cfbd8bc3382f" dmcf-pid="2NR89KAiS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제품이 공개된 가운데, 가격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a01e4bfa1a5013f1f7e3ee0ea56cfb43321276f38c2aaedb6efa90505c09fc8" dmcf-pid="VQbUt1MVyX" dmcf-ptype="general">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헤어롤의 공식 판매 페이지 링크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한 개 가격이 1만 3천원, 두 개 세트는 2만 5천원에 판매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6e22ff99b60ab5d86ef10701a4c29fcea8b5608d0c13baf8d6e55d0ee1cfe97" dmcf-pid="fxKuFtRfCH" dmcf-ptype="general">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이 대부분 수백 원에서 천 원대 수준인 만큼,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일부에서는 “충전식 헤어롤 가격과 맞먹는다”며 가격 대비 제품 구성이 과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9d9198b7b6775ae83ec66e522cd2aeca9418e7a7f18765c37ab9f7b3c5cce6" dmcf-pid="4M973Fe4hG" dmcf-ptype="general">반면 제품의 개발 과정과 기술력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가격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해당 헤어롤은 구혜선이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네이밍, 브랜딩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d486b8020a3234a408551fe8998f4c9642e6cb8e1e45dd4d14603b9217012" dmcf-pid="8R2z03d8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03703362ykdo.jpg" data-org-width="530" dmcf-mid="bfbUt1MV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03703362ykd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167221d16d23c6647ce66147132659d4ad69deae369999a5226b24865657c9" dmcf-pid="6eVqp0J6CW"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2024년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 합격한 뒤 연구진과 함께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 그는 학생들이 머리에 하고 다니는 헤어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구상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00b4435a34b209d966b89f4041d6ffe427b901ce72b4409d237ba882d73ecab" dmcf-pid="PdfBUpiPSy" dmcf-ptype="general">앞서 구혜선은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해당 제품 개발 배경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성균관대학교를 13년 만에 졸업하게 됐는데 졸업 요건 중 특허 출원이 있었다”며 “학생들이 하고 다니는 헤어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26a9fd60beac29ef039b1a4d469c9b89aba946e18cb58fb53bb7ba080cac38" dmcf-pid="QJ4buUnQCT" dmcf-ptype="general">제품 ‘쿠롤’은 기존 둥근 형태의 헤어롤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금속 평판이 아닌 웨이브 형태의 몰드 구조로 제작된 뒤 실리콘 라미네이팅으로 마감된 고기능성 고분자 복합소재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헤어롤을 일자로 펼치거나 다시 말 수 있으며,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휴대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72a1068d7ca065df50b4faece14614c0dba2b0f9326db43cd88e976cc26ba10" dmcf-pid="xi8K7uLxTv" dmcf-ptype="general">또한 별도의 열이나 전기 자극 없이 가벼운 스냅 동작만으로 원래 형태로 복원되는 ‘자가복원’ 기능까지 구현해 기술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이 같은 기술력 덕분에 해당 제품은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acbb97eafb79e76ebd9fb0ec641bf73beb23a4dd4f3a84a17ea9468f3d28551" dmcf-pid="y1vODEFYlS" dmcf-ptype="general">하지만 가격을 둘러싼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헤어롤 하나에 1만 원이 넘는 건 부담스럽다”고 지적하는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면 적당한 가격”이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20bb3145aa172b7712a64b7b9ceb4c144cd3b16c5f52ea05ce0be6cb3d0f94b" dmcf-pid="WtTIwD3GWl" dmcf-ptype="general">[사진] 구혜선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13년 만 첫 정규 통했다…'음원 차트 돌풍' 03-05 다음 ‘24일 컴백’ 베돈크, 11일 선공개곡 ‘Shapeshifter’로 포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