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N2SF 대응 보안 솔루션 확대…공공 시장 공략 가속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vPbBNd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c1bc5d646b0cb82d08b5803b28cefb0d14f832c6238acbc2c175581c34a36" dmcf-pid="4zTQKbj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수 N2SF 지원 제품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timesi/20260305101502281ybtr.png" data-org-width="700" dmcf-mid="Vg1LQPsA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timesi/20260305101502281ybt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수 N2SF 지원 제품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2da620faa16d760fd4d719fbbe4f283500b08b3026824f3a7a7632244c5f7" dmcf-pid="8qyx9KAiEQ" dmcf-ptype="general">파수가 정부·공공기관의 새로운 보안 체계인 'N2SF' 대응 기능을 자사 주요 보안 솔루션에 적용하며 공공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6cfce4aeb209950f32f89840c79a8d5c46c4b3a1120486e9a2abd8dbda07da1" dmcf-pid="6BWM29cnrP" dmcf-ptype="general">파수는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에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지원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을 잇달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되는 N2SF는 기존 공공부문의 망 분리 정책을 보완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보안 프레임워크다.</p> <p contents-hash="c2ced8bf160130dfb71befa18947a35653e5ddc52faddfce3b98255e9faf0cf4" dmcf-pid="PbYRV2kLs6" dmcf-ptype="general">파수는 최근 대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ED)'과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DR)'에 N2SF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07498d156a61144bf2e9ae84954d25915f80d9b6ae595e0cd2e1423d868a6675" dmcf-pid="QKGefVEow8" dmcf-ptype="general">FED 신규 버전은 문서 등급(C·S·O) 체계를 DRM 문서에도 연동해 정책 일관성을 유지하고, 등급 기준에 따라 AI 업로드나 복사·붙여넣기 등을 통제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c1caa0d57357ea207c855c709e224c24364ab21d38c3ee957a3e4da391490767" dmcf-pid="x9Hd4fDgE4" dmcf-ptype="general">FDR은 윈도우, 맥, 파일 서버 등 다양한 저장소의 데이터를 식별·분류하는 솔루션이다. 신규 버전은 N2SF 등급 기준에 따라 조직 내 데이터 현황을 파악하고 등급별 정책, 암호화, 레이블링 등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4380dcd9eecb3959146c6f2c584fb45d0a3e70b64e0631d2293d7d3171f38c8" dmcf-pid="ysdHhCqFIf" dmcf-ptype="general">고동현 파수 상무는 “N2SF는 보안 등급에 따라 차등화된 보안 대책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N2SF 대응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대해 공공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d509c2126bcfc569afc4e55d2529ff8427497b447fd9eca940d9164017d217" dmcf-pid="WOJXlhB3rV"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가장 후회되는 선택은"…'강호동네서점' 첫 손님 03-05 다음 ‘케데헌’ 라이벌? 희망을 전하는 ‘아르코’ [MK무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