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패럴림픽 개막 D-1! “몸 상태 최상입니다” 작성일 03-05 3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앵커]<br><br> 전세계 장애인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 동계 패럴림픽 개막이 어느 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br> 김윤지 등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은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탈리아 현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br><br> 이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br><br> [리포트]<br><br> 대한민국 장애인 노르딕 스키 대표팀이 광활한 알프스 설원을 힘차게 가릅니다.<br><br> 가파른 내리막 코스도 빠른 속도로 눈 깜짝할 새 내려갑니다.<br><br>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첫 여성 금메달에 도전하는 노르딕 스키 기대주 김윤지도 결전을 준비했습니다.<br><br>[김윤지/장애인 노르딕 스키 국가대표 :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패럴림픽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파이팅!"]<br><br> 동계올림픽 금은동의 좋은 기운을 잇겠다는 스노보드 대표팀도 본격적인 코스 적응 훈련에 나섰습니다.<br><br> 4년 전 베이징에서 아쉬움의 눈물을 쏟아낸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의 간판 이제혁.<br><br>[이제혁/베이징 당시 : "눈물이 너무 나 가지고...짧다면 짧은 2년 준비 열심히 했는데, 너무 못해서 아쉽고..."]<br><br> 이번엔 후회 없는 시원한 질주로 기쁨의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겠단 각오입니다.<br><br>[이제혁/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 "시차적응은 이미 마쳤고, 저의 몸 상태 역시 최상입니다. 올림픽 스노보드 경기에서 좋은 결과 이어졌듯이 패럴림픽에서도 이어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br><br>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감동의 드라마를 향한 여정이 본격 시작됐습니다.<br><br> KBS 뉴스 이준희입니다.<br><br> 영상편집:이태희<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루닛, 해리슨AI 플랫폼에 결합...美 등 해외시장 확대 '청신호'[only 이데일리] 03-05 다음 조코비치, 복귀설 있는 세레나에 대해 "윔블던 때 보면 좋겠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