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플래닛, ‘오렌지가든 12기’ 졸업⋯ “스타트업 기초 체력 육성” 작성일 03-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zC9oYC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99684539ba63e91ed61ce9c5fc4f2c232bd6750fef26fa41400ff02e46c83" dmcf-pid="Qbqh2gGh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552787-G8RRw8K/20260305094842165powx.jpg" data-org-width="640" dmcf-mid="6YTnH9cn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552787-G8RRw8K/20260305094842165po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5d53f06bd71ceddd86e315b09e27a004b021f2cf7f36285d9ae0c18c5eb7a8" dmcf-pid="xjaBkG8Byx" dmcf-ptype="general">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초기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 1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4ba35a151e9f397199af71771a18c115bc76dcab3fafbd7dbba9c5bb72211e5a" dmcf-pid="yp3w7elwTQ" dmcf-ptype="general">오렌지가든은 초기 지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졸업식은 4개월간 엑셀러레이팅 과정을 점검하고 12개 졸업사들이 오렌지플래닛을 거쳐간 스타트업들의 커뮤니티인 ‘오렌지패밀리’에 안착하도록 돕는 오프보딩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d9d6dbdf03a70d1448e443621690315223eb644123dd674eb716a921fc526f22" dmcf-pid="WU0rzdSrTP" dmcf-ptype="general">오렌지플래닛은 이번 졸업사들에게 사무 공간은 물론, 현업전문가의 1대 1 멘토링, 인사(HR) 워크숍, 투자자들과의 소규모 상담인 투자 오피스아워 등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 ‘가설검증’과 ‘프로덕트 고도화’에 특화된 프로그램 설계로 초기 스타트업들의 기초 체력 마련을 도왔다. </p> <p contents-hash="1c0b89966a9ce08733bcf891a330984cfdbbcfde982de33555863add29d1e976" dmcf-pid="YupmqJvmh6" dmcf-ptype="general">근로자 실시간 급여 정산 플랫폼 ‘캐노피’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성장성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 기간 동안 핀테크 분야 선배 창업가의 멘토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받고 ‘투자 오피스아워’에 참여하는 등 사업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주력했다. AI 기반 숏폼 제작 솔루션 ‘피카클립’을 운영하는 ‘피카디’는 ‘스타트업 HR 워크숍’과 콘텐츠 업계 전문가 1대 1 멘토링을 통해 초기 조직 문화를 정립하고 프로덕트 로드맵을 고도화했다. </p> <p contents-hash="48efb0475c85ffe80bd5e2567f76558b9a4fb95645396d2c5a4062950199667a" dmcf-pid="G7UsBiTsT8"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모사재인(AI 맞춤형 웹소설 서비스) △람다디비(AI 메모리 인프라 소프트웨어) △디라브(PoS 블록체인 밸리데이터 인프라) △이웃사람들(이커머스 콘텐츠 발송 자동화) △트리니오(자연어 기반 데이터 업무 자동화) △체인시프트(AI 검색 최적화 솔루션) △리보틱스(산업용 자율 로봇 지게차) △브릿지웍스(오프라인 매장 퍼포먼스 마케팅) △팀매버릭스(1인 비즈니스 노코드 결제툴) △우리아이들플러스(제로 플라스틱 친환경 뷰티 솔루션) 등 총 12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오렌지플래닛의 지원을 받아 가설검증과 프로덕트 고도화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4574b8f89de93398ab2239b4b094e5eb011dac736ab807864358d1926f9d8f7c" dmcf-pid="HzuObnyOh4" dmcf-ptype="general">오렌지플래닛은 졸업식 이후에도 전문가와 선배 창업가 멘토링을 진행하고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과, 투자 오피스아워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aa141ddd944aeb5df9516ed33b18709b0d8a7e9de971d35867373f093f182c8" dmcf-pid="Xq7IKLWIlf" dmcf-ptype="general">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오렌지가든은 스타트업이 본질에 집중하며 ‘기초 체력’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졸업 이후에도 오렌지패밀리로서 건강한 창업 생태계 안에서 꾸준히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66c259f22a960248a81b5240e0e3db14dc5d4cf07ff9abdc6124dfca861567" dmcf-pid="ZBzC9oYCvV" dmcf-ptype="general">한편, 오렌지플래닛은 2014년 이래 총 444개 팀을 선발해 지원해 왔으며, 이 중 오렌지가든 프로그램을 졸업한 팀은 85개사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d9efe13084957715d23591c983b56d91ce72f02bdf521938663a854020fea083" dmcf-pid="5bqh2gGhS2"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공식] YG 떠나 독립한 악뮤, 첫 무대는 돌아온 'EBS 공감' 03-05 다음 美 ‘장대한 분노’ 작전에 처음 사용된 세 가지 무기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