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강자 가린다” PBA월드챔피언십 6일 제주서 개막…‘극강’ 산체스 왕중왕전 첫 우승 도전 작성일 03-05 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05/0005645488_001_20260305094806806.jpg" alt="" /><em class="img_desc">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하나캐피탈 PBA-LPBA 월드챔피언십은 시즌 상금랭킹 상위 32인만 참가하는 가운데 ‘레전드’ 다니엘 산체스는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는 꼽힌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일 제주 한라체육관서 월드챔피언십 개막,<br>우승후보 0순위는 산체스,<br>마르티네스-강동궁-김재근-팔라손</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몰려있는 E조가 ‘죽음의조’<br>15일 오후 8시30분 ‘우승상금 2억원’ PBA 결승</div></strong>올시즌 ‘극강’인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월드챔피언십까지 석권할까.<br><br>프로당구협회(PBA)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프로당구 2025-20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월드챔피언십’(이하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br><br>‘왕중왕전’격인 월드챔피언십은 시즌 상금랭킹 상위 32인만 참가한다. PBA 우승상금도 2억원이며,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 상금은 정규투어 2배인 800만원이다.<br><br>이번 월드챔피언십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는 산체스가 꼽힌다. 산체스는 이번 시즌 9회의 정규투어에서 우승2회, 준우승3회를 기록하며 상금과 포인트랭킹 1위(3억 1550만원/387,500점)를 달리고 있다.<br><br>하지만 산체스는 월드챔피언십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PBA에 데뷔한 23/24시즌에는 월드챔피언십 진출에 실패했고, 24/25시즌에는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A조 1번 시드인 산체스는 7일 밤 9시30분 조건휘(SK렌터카)와 첫 경기를 가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05/0005645488_002_20260305094806843.png" alt="" /><em class="img_desc"> 프로당구 2025-20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 월드챔피언십 포스터. (자료=PBA)</em></span>전체 8개 조중 E조가 죽음의 조로 꼽힌다. 2차투어(하나카드챔피언십)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를 비롯해 강동궁(SK렌터카) 김재근(크라운해태)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이 한 조에 묶였다.<br><br>G조에도 강호들이 몰려 있다. 김영원(하림)을 비롯해 마민껌(NH농협카드) 이상용 김준태(하림)가 한 조에 속했다. H조 역시 만만치않다.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 조재호(NH농협카드) 로빈슨 모랄레스(휴온스) 김현우(NH농협카드)가 예선전을 치른다. 초클루-김현우, 조재호-모랄레스의 H조 첫 경기는 7일 오후 2시에 열린다.<br><br>이번 월드챔피언십에선 조별리그 방식이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로 바뀌었다. 따라서 조별리그 첫 경기 결과에 따라 승자조와 패자조로 나뉘고 승자조에서 승리한 선수(2승)는 16강에 직행한다. 승자조 패배 선수와 패배조 승자 선수(이상 1승1패)가 최종전을 치러 16강에 합류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경기 보러 LA 간다"…NOL, LAFC 홈경기 티켓 판매 03-05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 박람회 ‘SPOEX 2026’ 개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