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사망 사건 “최고형 처하라” 친모 신상 털이→엄벌 여론 확산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VOiIzt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5533eb43965d8ca91a134f966d62ca0789969a917cbeeb0be47877a48fa5b" dmcf-pid="URfInCqF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94503199iane.jpg" data-org-width="784" dmcf-mid="t1tL9oYC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94503199ia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ac7a14dead6aa0cd8cf5913cc7d822add5c9b339f02b1f3c66fb2d6d2d66b" dmcf-pid="ue4CLhB3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94503397wzdh.jpg" data-org-width="784" dmcf-mid="0lwqWBNd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94503397wz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7iPSav9U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f0fb2a511d070417ee8ba4f91ed709d1b671eb1a682a2302ba4e89a70c35323" dmcf-pid="znQvNT2uC0"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가 ‘여수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을 조명한 후 가해 부모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558323c5791dd06bae1a0ac4ebbd689e68aa38c23952d6ebe76ce23f76ae93f" dmcf-pid="qLxTjyV7T3"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 경위가 상세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858d5e876a1857dc7200c29a1f3f7023c4269d37d35cc8ef8cd045cc349400a" dmcf-pid="BoMyAWfzSF"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아이를 씻기기 위해 욕조에 잠시 넣어두었는데 물에 빠진 것 같고 숨을 제대로 쉬지 않는다는 엄마의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p> <p contents-hash="7d7667f42615eb131831cb00b9af0f8b79fc4e5a8480ea6663e2c14228214d92" dmcf-pid="bgRWcY4qCt" dmcf-ptype="general">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기는 이미 입술에 청색증이 나타날 정도로 위중한 상태였다. 아기를 이송한 응급구조사는 몸 곳곳에서 색깔이 다른 여러 멍 자국을 발견했다.</p> <p contents-hash="d6d5a8241a93fef9ebc767e748e70b4bd8c563ddb4856a5646e6470c1adc1cf5" dmcf-pid="KaeYkG8Bv1" dmcf-ptype="general">이후 병원에서 수술을 위해 개복하는 과정에서 약 500cc에 달하는 혈액이 쏟아졌고 뇌출혈과 골절까지 확인됐다. 학대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아기는 여수에서 광주의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와 장기부전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21dc12bcb030437802d205d6fd9ae6b44a34b434916f1b946c9c4bb69e2a9e9" dmcf-pid="9NdGEH6bl5"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아기와 함께 있던 친모는 욕조에 아이를 넣어둔 채 잠시 자리를 비웠고 그 사이 물이 차면서 익수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이 의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팔다리에 멍이 생긴 것일 뿐 학대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83d9ac68d751abc1ec5e56cc399bb2eff8a4cd812713060ad7618c559b9f94f" dmcf-pid="2jJHDXPKTZ" dmcf-ptype="general">친부 역시 아내의 학대 혐의를 부인했다. 사고 8일 전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지는 장면이 담긴 홈캠 영상을 경찰에 제출하며 뇌출혈이 낙상 때문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717c85bd4ab6ea66a33b395fb4205859566ee65636d4c6b7ec7c965148d1bf6" dmcf-pid="VAiXwZQ9CX" dmcf-ptype="general">검찰이 확보한 사건 전후 11일치 홈캠 영상에서는 다른 정황이 포착됐다. 안방에 설치된 카메라에는 사건 당시 화장실 장면은 담기지 않았지만 친모의 음성이 그대로 기록돼 있었다. 영상에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너 같은 건 필요 없어"라고 외치는 친모의 고성이 들렸다.</p> <p contents-hash="01e99e212eefa88d308ec807bd8bda9fb07a5e15abb64524c54b83a5899f0c9f" dmcf-pid="fYCV5fDgT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친모는 해당 소리가 아이를 때리는 소리가 아니라 겹쳐 있던 아기 욕조를 꺼내기 위해 치는 과정에서 난 소리라고 주장했다. 추가로 확보된 영상에서도 친모의 지속적인 학대 정황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f6a1fd9861a6766aee1f12836848123c92143f25527396251975a9991df55b50" dmcf-pid="4Ghf14waTG" dmcf-ptype="general">친모는 아이를 때린 사실과 욕조에 홀로 두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살해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친부는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친모는 아동학대치사에서 아동살해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774c925de2c88e55768c073a10011792a821e01c8590bcb026104f556afd343" dmcf-pid="8Hl4t8rNSY"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가해자 신상을 추적하거나 엄벌을 촉구하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반드시 최고형을 받아야 한다”, “공개되지 않은 영상은 얼마나 더 심각한 것이냐” 등 강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공판 일정과 탄원서 양식이 공유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bc720b349b905f17b69055831458858554de61a72b960d272461a58a0497179" dmcf-pid="6XS8F6mjl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Zv63PsA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폐암 투병 후유증?…이혜영, 퉁퉁 부은 근황 "건강 회복이 목표" 03-05 다음 ‘흑백’ 대박 친 나폴리 맛피아, 56억 건물주 등극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