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아시아 최초 ‘iHope’ 공식 진단 파트너 선정 작성일 03-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합류, AI 기반 정밀진단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Pe3PsA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27b1e0c145c91f22c65d63c82f19e73b9c5659efc3e87a0decfcc10c4089f" dmcf-pid="1HrCRrpX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쓰리빌리언, 아시아 최초 ‘iHope’ 공식 진단 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fnnewsi/20260305094005410losr.jpg" data-org-width="800" dmcf-mid="ZiXFDXPK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fnnewsi/20260305094005410lo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쓰리빌리언, 아시아 최초 ‘iHope’ 공식 진단 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35b6f106daf424b320fdd514fd3ef0d70368ab8ff488a00cd021b918c738c4" dmcf-pid="tXmhemUZcO"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아시아 기업 최초로 글로벌 희귀질환 환자 네트워크 ‘iHope’의 공식 진단 파트너로 선정됐다.쓰리빌리언은 5일 글로벌 희귀질환 환자 단체 제네틱 얼라이언스가 운영하는 iHope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37fd7ccade09c2c08bd9471c256cf84f66631e34ae008fdbe4ab74d02aa781" dmcf-pid="FZsldsu5Ns" dmcf-ptype="general">iHope는 글로벌 유전체 분석 기업 Illumina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출범했으며, 현재는 제네틱 얼라이언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정밀의료 지원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5dbc0dad6b76ca606f5c380660cf94ea245b9be237530fc2d61a58981627b7cd" dmcf-pid="35OSJO71Nm" dmcf-ptype="general">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소아 희귀질환 환자에게 전장 유전체 분석(WGS)을 제공해 진단 접근성을 높이고, 치료 방향 설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p> <p contents-hash="366e977090df9a1929775ba3c4408d177e53cf69b0e2ffa85ebd5bb1cf8bef64" dmcf-pid="01IviIztjr" dmcf-ptype="general">쓰리빌리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 공식 파트너로서 개발도상국 소아 희귀질환 환자 진단을 지원한다. 회사는 75개국 이상에서 축적한 유전진단 서비스 운영 경험과 AI 기반 변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전장 유전체 분석 기반의 정밀 진단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f545e92f81ad470e2b244ff2925c1db5b5051fb769afe0589b0705fca6330f9d" dmcf-pid="ptCTnCqFjw" dmcf-ptype="general">iHope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의료 자원이 부족한 저소득 국가에서 전장 유전체 분석(WGS)을 1차 진단 도구로 활용할 경우 희귀질환 진단율이 6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확진 환자의 70% 이상에서 치료 또는 관리 전략이 변경되는 등 임상적 효과도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d4d40b897379d52ff4bd825260b32536c8ae9d913f8956230236a1167a74619d" dmcf-pid="UFhyLhB3jD" dmcf-ptype="general">쓰리빌리언은 독자적인 AI 변이 해석 플랫폼을 통해 방대한 유전체 데이터에서 병인 변이를 신속·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진단 효율을 높이고, 개발도상국 환자들의 ‘진단 방랑(diagnostic odyssey)’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94696d07cc412aca4be76b4bb93204305ba390de4e31544a4c7c6361d0da9515" dmcf-pid="u3lWolb0cE" dmcf-ptype="general">샤론 테리 Sharon Terry 제네틱 얼라이언스 CEO는 “희귀질환 아동의 진단 방랑을 종결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와 글로벌 접근성을 모두 갖춘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수”라며 “아시아 공식 파트너로 쓰리빌리언이 합류한 것은 iHope의 진단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전 세계 형평성 있는 정밀의료 확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6cf9aa4e5502697f60e3f945bae60395d652a88f9d7107321718b5ea3cf6ac" dmcf-pid="70SYgSKpgk" dmcf-ptype="general">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정밀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자사의 AI 유전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리적·경제적 장벽과 관계없이 모든 희귀질환 의심 환자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최적의 치료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41ef428c80bcd3fbdeae72c6beda189da3a0dd59be0a655deacfd34a1c2966b" dmcf-pid="zpvGav9UNc" dmcf-ptype="general">쓰리빌리언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생태계 내 역할을 확대하고, AI 기반 유전진단 플랫폼의 해외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de75e51856c0beec2bdbd38acb2b33f7c67c8b40a1d2dd8dceba88758ae46c2" dmcf-pid="qUTHNT2ukA" dmcf-ptype="general">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서 만들고 중국서 터졌다"…AI 에이전트 '오픈클로' 생태계 확산 03-05 다음 "배당수익 보다는 생존" 삼성SDI 최주선의 승부수… 11조 투자 어디에? [리더스진단]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