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할 것" 작성일 03-05 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05/0001132673_001_2026030509441219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 올림픽'으로 선언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28·성남시청)이 세계선수권에 불참한다. 사진은 최민정이 지난달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한 모습.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 올림픽'으로 선언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28·성남시청)이 세계선수권을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br><br>5일 뉴스1에 따르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202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국가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세계선수권은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다.<br><br>한국 여자대표팀은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최민정과 노도희(화성시청)가 '대기 선수'로 분류됐다. 최지현과 노아름(이상 전북도청)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올 시즌 여자 대표팀 주장을 맡은 최민정은 지난달 끝난 동계 올림픽에서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기록했다. 최민정은 모든 경기를 마친 후 올림픽 출전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선언했다. 다만 최민정은 실업팀 성남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할 예정이다.<br><br>최민정은 이번 세계선수권은 불참하고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음달에 열리는 2026-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출격 여부도 확실치 않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람 장(腸) 닮은 줄기세포 모델 구축”…17종 약물 독성 정밀 예측 03-05 다음 진주서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4월 개최…아시안게임 전초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