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CT, 금융시스템 전문 설루션 IT 기업 엔투소프트 인수 작성일 03-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어뱅킹 부분까지 AI 내재화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ScOFe4wC"> <p contents-hash="7ed76b5d4327348030a4c36da920ac4a83ba4b05bb5e3b11f1bafb5a4c50dc6c" dmcf-pid="Z3vkI3d8I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인공지능 금융기술 기업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금융시스템 전문 설루션 기업 엔투소프트 지분(50%+1주)을 인수하고, 금융기관의 코어뱅킹 인프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669e6d94f63d943e58fbb7a548a159f08cd8b4ad33929b654248fdb5e643cfaa" dmcf-pid="5BZIWBNdsO" dmcf-ptype="general">엔투소프트는 지난 2005년 설립된 금융 IT 전문기업으로, 저축은행 업권 여신 시스템 분야에서 1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저축은행 79개사 가운데 22개사가 통합여신관리시스템 ‘엔트리(nTree)’를 쓰고 있고, 저축은행을 비롯한 2금융권 전반의 여신 인프라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54726f0b06e6118871dadd4cba95b9fe0b42290959582c913698bce645559" dmcf-pid="1b5CYbjJ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daily/20260305091803851bbbs.jpg" data-org-width="670" dmcf-mid="HaP7VaHl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daily/20260305091803851bbb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129189a673ec706181583b24b19d23a49f80ba3fe8d04f3e2bb0f6621ad8a4c" dmcf-pid="tK1hGKAism" dmcf-ptype="general"> 엔트리는 중저금리 신용대출부터 햇살론·사잇돌 정책상품, 개인·사업자대출, 주식·부동산·매출채권 담보대출, NPL 채권 매입·관리, 보증보험 대출 등 다양한 대출 상품의 신청부터 심사, 실행, 사후 관리, 콜센터 등에 이르기까지 여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코어뱅킹 시스템이다. 엔투소프트는 고객정보 보호를 위한 특허 기반 이미지 보안 기술 등 자체 설루션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e3c8f22e71dec02582c2b3362a1d57e8c26de361da58eb3d402f39557e14113" dmcf-pid="F9tlH9cnrr" dmcf-ptype="general">PFCT는 그동안 AI 리스크 관리 설루션 ‘에어팩(AIRPACK)’을 통해 국내외 금융기관의 여신 심사·한도 및 금리 산정·사후관리 등의 전 과정에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적용해왔다. 이번 인수는 PFCT가 AI 기술을 리스크 관리 영역에 적용하는 단계를 넘어 금융기관의 코어뱅킹 시스템까지 내재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3e43be62c84d1b39e687005ff4eeb813ad385b0221ae7c25ee3d04f4b455af3" dmcf-pid="32FSX2kLOw" dmcf-ptype="general">양사는 에어팩의 AI 리스크 관리 역량과 엔트리의 핵심 여신 시스템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AI 통합여신설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당 솔루션을 도입하는 금융기관은 여신 업무 전반의 약 38개 주요 업무 가운데 75% 이상을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fdb24faf70db2bdbdf831d80f45aa0bd15cfee8be532ff40fc822dc2c6e5258" dmcf-pid="0V3vZVEowD" dmcf-ptype="general">이는 단순한 업무 효율화를 넘어 여신 인프라 자체가 데이터에 기반해 지속적으로 학습·고도화되는 AI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한다는 의미다. 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 PFCT의 AI 모델링·리스크 분석 역량과 엔투소프트의 코어 뱅킹·여신 시스템 전문성이 결합되면서 금융 AI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는 기술 기반도 강화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9e5469316495e286d79c052ac7ac26a596fb5d04befada7c62a5d21b718aabe" dmcf-pid="pf0T5fDgIE" dmcf-ptype="general">PFCT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20년 넘게 금융기관의 핵심 여신 인프라로 자리 잡은 뱅킹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는 ‘AI 내재형 통합여신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ec4b78f0545b96ae26e4d6ab5df63a434e6e3ca1278f5e07d871c9113d579c0" dmcf-pid="U4py14wawk" dmcf-ptype="general">심육섭 엔투소프트 대표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엔투소프트가 20년간 축적해온 여신 시스템 운영 경험과 PFCT의 AI 기술이 결합해, 금융기관의 AI 대전환을 가속하는 차세대 여신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b1990ece8e78dcf3b0049d1d9b6a1c7464df0b3cb12135bbca66d2a2091ff5a" dmcf-pid="u8UWt8rNDc" dmcf-ptype="general">PFCT 이수환 대표는 “국내외에서 각광받는 PFCT의 AI 여신기술을 저축은행은 물론, 여전사에 특화된 여신 인프라에 깊이있게 접목해 금융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생산성 혁신과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4002dc1a356e69dbed6241e9d61fd6ee8a3ae8d1b5b12859ffb246588906cd1" dmcf-pid="7xqXpxIkmA"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현 쿠콘 대표, 올해 글로벌 페이·데이터 신사업 수익화 원년 선포 03-05 다음 클로드, 이란 공습 표적 분석에 투입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