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영수·손절 영철·버림 영식…솔로나라 30기에 몰아친 ‘배신의 밤’ (나는 솔로)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gF7elw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87d725ed25af4fe38c2b56c0f8b668a57feb9ef41782a50d6f873e4e04af8" dmcf-pid="tAa3zdSr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스틸컷. 사진 | 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091527052snnf.jpg" data-org-width="700" dmcf-mid="5Iucm1MV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091527052sn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스틸컷. 사진 | 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45f3f211a77ef0630fac80626e253361f16f5bf457e441f27d10ee4021e88e" dmcf-pid="FcN0qJvml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했던 ‘솔로나라 30번지’가 데이트 직후 싸늘한 냉기류에 휩싸였다. 믿었던 커플들의 균열과 엇갈린 선택 속에 로맨스 판도가 뒤집혔다.</p> <p contents-hash="c84f45b681931c74072175d10b0dfc97a70f43a4ea3bfa06f9c081af94c38aa3" dmcf-pid="3kjpBiTsW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4일 차 데이트를 마친 뒤 급격히 식어버린 솔로남녀들의 속마음이 공개되며 대혼돈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0698c3f246e4797565a28f20f93ac541f46bc45d893d17b8365a85a88472f8d" dmcf-pid="0EAUbnyOSI"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는 옥순, 순자와 ‘2:1 데이트’를 즐기며 복잡한 속내를 드러냈다. 영수는 옥순에게 “아직 영자 님을 정리 못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자신에게 직진을 선포한 옥순과 편안한 순자 사이에서 갈등했다.</p> <p contents-hash="720334f9fe1df19da2517407f8599c860245aa2d40dc4c601071fb3debc2d4c1" dmcf-pid="pDcuKLWIWO" dmcf-ptype="general">데이트 후 영수는 결국 영자를 불러내 진심을 전했지만, 영자는 “제게 선택권이 있다면 영식 님을 택할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영자가 여지를 남기는 화법을 썼음에도 이를 거절로 오해한 영수는 자진 철수를 선언한 뒤, 옥순과 순자에게 똑같은 숙취해소제를 선물하며 ‘양다리 플러팅’에 나서 두 여자의 질투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215b4cb5ba9698f871615d9778183e6a65a9e38bd23ef1dcac97f832a0c6ecd" dmcf-pid="UVKmlUnQhs" dmcf-ptype="general">가장 큰 반전은 영식과 영자 커플에게서 터졌다. 그간 영식에게 일편단심이었던 영자는 데이트 중 사사건건 영식의 단점을 지적하며 싸늘한 태도를 보였다. 영식의 서툰 운전 실력에 “말이 많다”, “차를 주인에게 돌려줘라”며 거침없는 ‘팩폭’을 날린 영자는 급기야 데이트 도중 영수 이야기를 꺼내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p> <p contents-hash="b0a2a4ace546d55e732c0edeea15eaf74c83c35f88491cbd63a1353002f53fee" dmcf-pid="uf9sSuLxSm" dmcf-ptype="general">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데이트가 너무 재미없어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다른 사람을 알아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 든다”고 밝혀 영식과의 관계가 종결될 위기에 처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e08fe245c98179b89ae99cc4211acd97936c168dc64d611f7959337adf951545" dmcf-pid="742Ov7oMhr" dmcf-ptype="general">영철과 정숙의 ‘숯가마 데이트’ 역시 참담한 결과를 낳았다. 영철은 데이트 내내 “카메라가 많아서 부끄럽다”, “남들이 우리에게 관심을 안 가져줘서 감사하다”며 주변 시선과 촬영 장비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a683d3980dbc293532a36511c346ddcb7b799ded3cc061f44fb21757d2726a2" dmcf-pid="z8VITzgRvw" dmcf-ptype="general">정숙은 휴대폰을 두고 온 영철 대신 데이트 비용을 쿨하게 결제하며 배려했으나, 돌아온 것은 영철의 횡설수설뿐이었다. 결국 정숙은 제작진에게 “(영철 님이) 안 귀엽다. 나보다 카메라와 남의 시선을 우선시하는 모습에 재미가 싹 사라졌다.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며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 반전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2304d703d61cca68c351621ba0927590bc5fbe467ef8f0846f134c231ad46f0" dmcf-pid="q6fCyqaeWD" dmcf-ptype="general">혼란 속에 진행된 4일 차 선택에서 영숙은 자신을 배신했던 영호를 떠나 상철을 택했다. 정숙과 영자는 변함없이 영철과 영식을 택했지만 마음은 이미 떠난 상태였고, 영수는 순자, 옥순, 현숙까지 무려 세 명의 선택을 받으며 ‘의자왕’에 등극했다. 반면 선택을 받지 못한 영호와 광수는 쓸쓸히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p> <p contents-hash="029b60182ff41b86673ce4acfba64d7ddb81ed225a2c257b9299ba88b7be5583" dmcf-pid="BP4hWBNdlE" dmcf-ptype="general">파국으로 치닫는 30기의 대혼돈 로맨스는 오는 11일 밤 10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꾼들’ 설민석 vs 최태성 03-05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욕심과 야심 장착한 김경남, 빌런 도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