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판서 이탈리아에 패배 작성일 03-05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5/0001337754_001_202603050909085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strong></span></div>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팀이 개최국 이탈리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첫 경기를 내줬습니다.<br> <br> 백혜진-이용석 조는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1차전에서 이탈리아의 이오리아티 파올로-베르토 오리에타 조에 7대 5로 졌습니다.<br> <br> 한국은 경기 초반 3엔드까지 득점하지 못하고 4대 0으로 끌려갔지만 4엔드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4득점을 한꺼번에 올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저력을 보였습니다.<br> <br> 이후 5∼7엔드에서 내리 1점씩을 내주며 다시 격차가 벌어졌고, 마지막 8엔드에서 1점을 추격하는 데 그쳤습니다.<br> <br> 백혜진-이용석 조는 오늘(5일) 저녁 영국과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br> <br> 혼성 2인조 경기인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은 8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br> <br>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예선 첫판서 이탈리아에 덜미 03-05 다음 '영미~!' 컬링 김영미, 은퇴 선언... "인생 가장 빛나는 장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