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남녀 월드컵 초청 대상자로 확정 작성일 03-05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5/0001337758_001_2026030509162799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참여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의 여자 에이스 신유빈과 남자 간판 장우진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 출전합니다.<br> <br> ITTF와 국내 남녀 실업팀에 따르면, 신유빈과 장우진은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선발한 48명의 초청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이에 따라 여자부 세계 14위인 신유빈과 남자부 세계 10위인 장우진은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에 참가합니다.<br> <br> 앞서 아시안컵을 비롯해 대륙별 대회 4강 진출자들이 일찌감치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5/0001337758_002_20260305091628041.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한 장우진</em></span><br> 남자부에선 지난달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세계 1위 중국의 왕추친과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 도가미 스케, 타이완의 창위안이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 <br> 또 아시안컵 4강에 든 여자부의 세계 1위 쑨잉사와 2위 왕만위, 5위 콰이만 등 중국 선수들과,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도 자동 출전권을 얻었습니다.<br> <br> 우리나라는 신유빈과 장우진 외에 김나영, 이은혜, 안재현, 오준성, 박강현이 출전 티켓을 확보했습니다.<br> <br> 월드컵에선 48명이 3명씩 1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립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개최국 이탈리아에 5-7 패배[패럴림픽] 03-05 다음 김영옥, 남편과 백범 김구 인연 공개 “‘잘 생겼다’며 쓰다듬어 주셨다더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