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윤종신 음악 인생 작성일 03-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hmhpiP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135f5651eef101293560b45fa24303b92441223ff2bf9d15363ce8fb9392a" dmcf-pid="2hSOSuLx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윤종신 음악 인생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bntnews/20260305085404090bzli.jpg" data-org-width="680" dmcf-mid="KB9z9oYC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bntnews/20260305085404090bz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윤종신 음악 인생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bb6e651c465ca074110143a8d4037c37d0e114c9dfcfb722e94bfa2ee27db5" dmcf-pid="VlvIv7oMds" dmcf-ptype="general"> <br>‘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36년 음악 인생을 되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7f6d94fb71b12e36781abfc74b3c440860376453daa147325d1ee4b0445cd839" dmcf-pid="fSTCTzgRLm"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역사가 될 오늘’ 특집에서 윤종신은 전 국민의 추억과 함께 36년째 노래해온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80846d1f0a3ded5a0482767b5273df65af1d1dc56ac5fd96eef03c3b8a56ba7" dmcf-pid="4vyhyqaei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지난 2025년 건강상의 이유로 연말 소극장 콘서트 ‘2025 윤종신 콘서트 ‘올해 나에게 생긴 일’’의 티켓을 환불한 후, 세계 최초로 ‘공연 취소 쇼’를 개최하게 된 전말을 공개했다. 라디오 방식의 공연이었던 만큼 관객들이 보내주신 재미있는 사연을 놓칠 수 없었던 윤종신은 ‘공연 취소 쇼’를 개최, 티켓은 환불했지만 자리는 만석을 기록하며 독특한 공연 방식과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대처로 다시 한번 많은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209d4f274216d06885313629a64e388ce236c7ff2bcd7dbac86d2f065071ad7" dmcf-pid="8TWlWBNdiw"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그동안의 음악적 여정을 되돌아보며 1990년 015B 객원 보컬로 데뷔 후 ‘환생’, ‘좋니’, ‘오르막길’ 등 무려 641곡을 발표했다고 알려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즉석에서 대표곡 중 하나인 ‘오래전 그날’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 윤종신은 첫 소절과 함께 특유의 진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b25bcb720299e3e6db85952dfc00082c1ecaed4979aa6d238b1c65a9588e9de" dmcf-pid="6yYSYbjJeD" dmcf-ptype="general">절친 장항준 감독부터 유재석과의 찰떡 케미도 빛났다. 윤종신은 어려웠을 당시 자신의 도피처가 되어준 장항준 감독과의 가슴 따뜻한 일화부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거장 등극을 앞둔 지금 절친만이 할 수 있는 유쾌한 일침을 날리는 등 훈훈함과 예능적인 케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맥락 없이 댄스 타임을 외치던 유재석과의 과거를 회상하며 ‘유재석 공포증’을 앓았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60c4f525fde76d63a70274d0e8beab03e7c06a76f4e4e45174d0b346e5f6a1c" dmcf-pid="PWGvGKAiM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매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16년간 진행해 오며 남다른 성실함을 입증하고 있는 윤종신은 “아직도 음악 만드는 게 즐거운 덕분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다. 또 덕분에 10년간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 ‘좋니’ 같은 노래를 만들 수 있었다”며 음악에 대한 꾸준한 열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2c083bc83c92855cbcef099786534d2d31eee1180c14c27026c346eddefae0b" dmcf-pid="QYHTH9cnRk" dmcf-ptype="general">이처럼 36년째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윤종신은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계속해서 어떤 매력적인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xGXyX2kLRc"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데뷔 13년만 첫 정규 통했다…차트 상위권 진입 03-05 다음 ‘살림남’ 박서진, 웨딩드레스 제작...“숨겨둔 여자 있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