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사장된 차주영, 차기 대권주자도 지원 (‘클라이맥스’) 작성일 03-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U4xD3G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8f849b9e5be7c01af1eceab3dce2d124c1ae882f1a8c68ff4682309792894" dmcf-pid="W7u8Mw0H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SLL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085627505xubz.png" data-org-width="800" dmcf-mid="xIOHt8rN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085627505xub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SLL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700efe554c6932252bdf2fc5ddfd1c0f0472f527157e528617ce8fb2bf2b8" dmcf-pid="Yz76RrpXOG" dmcf-ptype="general"> <br>‘클라이맥스’ 차주영이 권력의 정점에 선다. </div> <p contents-hash="3066f08f72ae5d5bf41b914bebbb237bfd6af4a005992c2a5edcdf885785447f" dmcf-pid="GqzPemUZEY" dmcf-ptype="general">5일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측은 권력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 이양미(차주영)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f86628b8383b4e6c2ab09732ab82ab81c0479068c01553981f34fd965f3a455" dmcf-pid="HBqQdsu5OW"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첫 방송하는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p> <p contents-hash="cdff23d682bc81accb238c08e2cc4f68294421159c7c877ae24d54c278ab0c85" dmcf-pid="XbBxJO71wy" dmcf-ptype="general">극중 차주영이 연기하는 이양미는 WR호텔 사장이자 WR그룹의 실세로, 정치와 자본, 연예계가 교차하는 권력의 판을 설계해 온 인물이다.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서암시장 남혜훈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정치와 자본, 연예계를 정교하게 연결해 온 전략가이기도 하다. 상황에 휘둘리기보다 판의 흐름을 읽고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만들어가는 성격으로, 권력과 이해관계가 뒤얽힌 세계 속에서 스스로 위치를 구축해 왔다. </p> <p contents-hash="e6dfdc8ff815c3994d7463ce8923bd5ef82fe51edc05461a1957ca4cf5a1ce2c" dmcf-pid="ZKbMiIztDT" dmcf-ptype="general">이양미는 겉으로는 우아하고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지만 그 이면에는 치밀한 계산과 권력을 향한 욕망을 숨기고 있는 인물로, 자신이 설계한 판이 흔들리는 순간에 더욱 과감한 선택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34ab80d36b5a28923643b24b753cd53ba3bee17c5a6a37e1a979922faa6451d4" dmcf-pid="5RMjDXPKDv" dmcf-ptype="general">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이양미가 지닌 두 가지 상반된 분위기를 포착한다. 먼저 공개된 스틸에서는 강렬한 패턴의 퍼 코트를 걸친 채 뒤돌아 보는 이양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변을 스치듯 훑어보는 차분한 눈빛은 화려한 외면 뒤에 숨겨진 냉정한 판단력을 암시한다. </p> <p contents-hash="87e8282c1c0592593208eddd63d2805c67e3d30cf8901e09ef855c344925bf52" dmcf-pid="1eRAwZQ9ES"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블랙 퍼 스타일링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는 이양미의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표정 속에서도 쉽게 읽히지 않는 시선은 상황을 주도하려는 인물의 내면을 드러내며,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권력의 판에 개입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88d76c2f801c522751c26927b7c29f8da8653f16dd1fddea332e93e8c009dff" dmcf-pid="tdecr5x2wl"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교차하는 거대한 권력 구조 속에서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선택의 대가는 더욱 잔혹해지고, 관계는 감정보다 계산으로 움직이며 예측할 수 없는 균열을 만들어낸다. </p> <p contents-hash="b8efb11f362066e00e2b591bbd62c5d6d60455064feef5f15756efafad498f83" dmcf-pid="FJdkm1MVOh" dmcf-ptype="general">이러한 권력의 판 위에서 이양미 역시 중심을 설계하는 인물로서 또 하나의 축을 형성하며, 차주영이 그려낼 입체적인 캐릭터는 극의 긴장감과 서사의 밀도를 더욱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5b0b9a1b67457b37dcbb4646fdf00028cf9662435d175706b34baea0d495fb4" dmcf-pid="3iJEstRfDC"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5c68e71ba04bd92c222c7b6a829790f4090c67111069e2befad0b9cb40a26ce1" dmcf-pid="0niDOFe4sI"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늘어난 티셔츠 편안한 일상’…54세 심은하, 자연스런 세월의 흔적 03-05 다음 ‘1강’ 산체스, PBA 월드챔프십 우승시 시즌 상금기록 경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