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장우진, ITTF 남녀 월드컵 초청 대상자로 확정 작성일 03-05 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30일∼4월 5일 마카오서 개최…세계랭킹으로 출전권 확보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5/AKR20260305025200007_05_i_P4_20260305085109979.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참여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의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남녀 월드컵에 출전한다.<br><br> 5일 ITTF와 국내 남녀 실업팀에 따르면, 신유빈과 장우진은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선발한 48명의 초청 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 이에 따라 여자부 세계 14위인 신유빈과 남자부 세계 10위인 장우진은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에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5/AKR20260305025200007_06_i_P4_2026030508510998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한 장우진 <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앞서 아시안컵을 비롯해 대륙별 대회 4강 진출자들이 일찌감치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br><br> 남자부에선 지난달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세계 1위 왕추친(중국)과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5위), 도가미 슌스케(20위), 대만의 창위안(82위)이 출전을 확정했다.<br><br> 또 아시안컵 4강에 든 여자부의 세계 1위 쑨잉사와 2위 왕만위, 5위 콰이만(이상 중국),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8위)도 자동 출전권을 얻었다.<br><br> 우리나라는 신유빈과 장우진 외에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이상 여자),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상 남자)이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br><br> 월드컵에선 48명이 3명씩 1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5/AKR20260305025200007_04_i_P4_20260305085109986.jpg" alt="" /><em class="img_desc">작년 월드컵 남녀 단식 우승컵을 차지한 우고 칼데라노(오른쪽)와 쑨잉사.<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작년 대회 때는 남미의 강호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와 쑨잉사가 각각 남녀 단식 우승컵을 차지했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강’ 산체스, PBA 월드챔프십 우승시 시즌 상금기록 경신 03-05 다음 패럴림픽 스타트!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팀200' 이용석X백혜진, 개최국 伊에 5-7 석패...英,日과 예선 2-3차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