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항준이가 쏜다"…'왕사남' 장항준 감독, '곧' 천만 관객에 커피차 이벤트 '역조공' 작성일 03-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r2Mw0H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859ae39b6ccb6c211f31683710d4dd07146842cd2315d814d1a86c0ab2969" dmcf-pid="8MRXUMCE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084641216htej.jpg" data-org-width="1080" dmcf-mid="VWTRav9U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084641216hte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d9767badec46bdec119945db1a09e3bc4050aae2243726007c59fc0e9f7078" dmcf-pid="6ReZuRhD0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장항준 감독이 오는 12일 오후 12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2fe0c3649160f8d3df6d3d4f15334e8253453b79d4f9722aebcb52c5a7a906f1" dmcf-pid="Ped57elwUl" dmcf-ptype="general">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풍성한 재미로 새로운 사극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c3649eb328d29b9a4691bfcaa3be24c14f256b4af54131b9b951d0b8fe1ca58" dmcf-pid="QdJ1zdSr7h" dmcf-ptype="general">멈출 줄 모르는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2026년 극장가 최고 흥행작에 등극, 파죽지세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커피차 이벤트는 오는 12일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장항준 감독이 이번 커피차 이벤트에 직접 참석해, 음료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5608cb6e13d437a18beb9224a945b64845d827c1ee61b4f394de021fb79ecf" dmcf-pid="xJitqJvm7C" dmcf-ptype="general">또한,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장항준 감독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도 계획돼 있어, 봄바람과 함께 3월 극장가를 사로잡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화력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7398544da6f945e9e73f503a26a7e5cb78833c40fef718e7080e08300f9a3af" dmcf-pid="yXZoDXPK7I"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그리고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고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의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WpUEhpiPpO"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한율에 母부고, 방송 전 전달”…‘무명전설’ 8% 상승세 [차트IS] 03-05 다음 美국방부 앤트로픽 제재에...엔비디아·MS 등 빅테크 "비상권한 남용 안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