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어떻게 다 지키나” 천만 공약 번복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PGdsu5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f36aaaca65ff5158ccf5cb22125e03edd7240f86617d1406a403422d470ad" dmcf-pid="fWQHJO71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공약 수습에 나선 장항준 감독.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081603901su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2eTdX2kL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081603901su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공약 수습에 나선 장항준 감독.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3a18ee41ffa4ac7227950aa28979c38e419d0b777afce68db9da43e589a41c" dmcf-pid="4YxXiIztuS" dmcf-ptype="general">‘천만 감독’이 유력한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흥행 공약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d0d7c98ac137b02f534f7c3fde3d55df1a0ec414349e677245ff555ac827a59" dmcf-pid="8GMZnCqF7l"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4일 진행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배텐) 사전 녹화에 정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제작사)와 함께 출연해 과거 자신이 발언했던 ‘1000만 공약’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7c9fa86fefbc50220cdbbe1ff30955d568a79973fc8efd42dba160bbbc1d1d25" dmcf-pid="6HR5LhB3Fh"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개봉 당시 예매율도 낮았고, 손익분기점을 넘느냐 못 넘느냐 이러고 있는데 1000만 공약을 하라고 하니 말도 안 되니까 약간의 웃음 시도를 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3ddb47ce8747a1c92f7e702cd0b8f12f183eb99baf0de1ceeab5a9de673740" dmcf-pid="PXe1olb07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걸 이제 뉴스에서 공약이라고 하니 굉장히 부담스럽고 배급사, 제작사에서도 대책 회의를 했다”며 “되도 안되는 이야기를 한 게 다행이다. 만일 ‘전재산의 반을 내놓겠다’이러면 어쩔 뻔 했느냐”고 했다.</p> <p contents-hash="40266e9e1c182790591c409fd54aeeeaac8982c02777002b47cdc464a5ba1686" dmcf-pid="QZdtgSKpU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 대표는 “엄밀히 말하면 (1000만 공약은) 감독님 입장이기 때문에, 제작사 입장은 뭐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39a6ae8b333b6fc34b9bd72a157d35c3d53106417940082c85bf76ad32d1f50" dmcf-pid="x9rfhpiPUO"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사실 우리끼리 얘기지만 어떻게 다 지키고 사느냐”면서도 “제가 대안으로 아직 날짜는 특정이 안 됐지만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59e8a7272285d9abcce3b2257a58634a99f6e713ffc20453bdfdb52b86f0a23" dmcf-pid="ysbC4jZvFs" dmcf-ptype="general">해프닝의 발단은 지난 1월 29일 ‘배텐’ 방송에서 나왔다. 당시 장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홍보차 출연해 ‘1000만 공약’을 묻자 “1000만 관객이 될리도 없지만, 만약에라도 되면 개명하고 성형할 거다”며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 다른 데로 귀화할지 생각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5e4d9f638cac34f0e02bc0d765307b239c6028338d31a52ab7a6f734c51058b" dmcf-pid="WOKh8A5TFm" dmcf-ptype="general">영화가 예상을 뒤엎고 흥행세를 기록하며 1000만 고지 달성을 앞두게 되자 청취자들과 누리꾼들은 ‘장 감독 성형외과 예약했느냐’ ‘어느나라로 귀화할 것이냐’ 등의 유쾌한 압박이 쏟아졌다. 이에 ‘배텐’ 제작진이 장 감독을 재섭외해 공식 해명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p> <p contents-hash="f78affe949c6e7cc90d25aa65831d6e19749745c2dca2def172154f5f117cfdf" dmcf-pid="YI9l6c1yur"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5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59만 7458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며 1000만 영화 달성을 목전에 뒀다.</p> <p contents-hash="bfe67e4aea893e2a0c0fce81f63304fd2a9a92c8b4ba78711b9f89017afea793" dmcf-pid="GC2SPktWFw"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창민부터 매직박까지…티빙, WBC '팬덤중계' 라인업 공개 03-05 다음 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공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