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챔프 이정현, 일본 라이진 출전차 출국 작성일 03-05 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이보미와 7일 라이진 대회 출전<br>“세번 다시 지지 않아” 필승 각오</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05/0002608596_001_20260305080806635.jpg" alt="" /></span></td></tr><tr><td>4일 김포 국제공항에서 출국한 로드FC 플라이급 챔프 이정현(왼쪽사진)과 여성파이터 이보미</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팀AOM)과 여성 파이터 이보미(27·SSMA상승도장)가 일본 라이진FF 대회 출전을 위해 4일 출국했다.<br><br>이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한 이정현과 이보미는 각각 아라이 조(28), 노엘(18)과 대결한다.<br><br>이정현은 2020년 로드FC에 데뷔한 이후 국내에서 무패행진이다. 로드FC에서 무려 12연승을 달리며 로드FC 플라이급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 1차 방어에도 성공했다. 그러나 해외 원정경기에서는 2번 싸워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br><br>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소화했다는 이정현은 대회사를 통해 “세 번 다시 지지 않겠다”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꼭 이기고 로드FC 챔피언의 위엄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이보미 역시 로드FC에서 3연승을 달린 후 지난해 라이진FF 대회에 출전했지만 패배했었다. 이보미는 “좋은 기회를 받아 라이진FF에서 경기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 준비한 대로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서 꼭 KO 시키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br><br>이정현과 이보미가 출전하는 라이진52 대회는 오는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다.<br><br>한편 로드FC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76을 개최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국내 AX 시장 주도권 굳힌다…챗GPT 엔터프라이즈 공급 연쇄 계약 03-05 다음 문체부서 대한체육회로 '재이관'한 사업 예산 '642억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