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센터장 "라이즈 원빈, 다른 기획사서 채갈까 봐 서울역서 마스크 동행" [유퀴즈]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EGemUZ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64169c35d67a973bb3989cf0e36e3d835cc2ef85a8f616b98463aa3e2cc9c" dmcf-pid="G4DHdsu5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희준 SM 센터장은 “원빈이 울산에서 서울로 오디션을 보러 올 때 다른 기획사에서 채갈까봐 서울역까지 마중을 나가서 데려왔었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80640721atel.png" data-org-width="640" dmcf-mid="yfNXJO71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80640721ate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희준 SM 센터장은 “원빈이 울산에서 서울로 오디션을 보러 올 때 다른 기획사에서 채갈까봐 서울역까지 마중을 나가서 데려왔었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740718b0e7cf4645d5daa8d188abc9784a7d764eeeca086c5517b9e46d5c71" dmcf-pid="H1xEzdSrI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돌 명가 SM엔터테인먼트가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을 영입하기 위해 벌였던 긴박한 '캐스팅 첩보전'의 전말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e329c8b935c1b0ecbfb20dfdcb5fca05aaaada184de7ced1a9e8177128143346" dmcf-pid="XtMDqJvmIQ"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20년 넘게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에스파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SM 아이돌 개발 센터 윤희준 센터장이 출연해 남다른 심미안과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e008ab0b12c61cd0ce6fd90254a66fb92af51a09cb67a28bc43214bfb9ac4be" dmcf-pid="ZFRwBiTsrP" dmcf-ptype="general">윤 센터장은 과거 "제가 직접 캐스팅 한 사람은 엑소 찬열"이라며 "당시에는 학교 앞에서도 캐스팅을 하고, 택시를 타고 가다가도 내려서 캐스팅을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12de58677e65dd70a186cd7a1d0bc1e6b24104b4ca81a2f84e27a5f14f25610" dmcf-pid="53erbnyOI6"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캐스팅 방식도 진화했다. 그는 ”요새는 새롭게 한다. SNS로도 캐스팅한다. 라이즈 원빈은 DM을 보내서 캐스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843063f3076ae32bf3889ddc5650dc409d004092f4a721fef992d935ab41a" dmcf-pid="10dmKLWI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 명가 SM엔터테인먼트가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을 영입하기 위해 벌였던 긴박한 '캐스팅 첩보전'의 전말이 드러났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80642011giaz.jpg" data-org-width="640" dmcf-mid="WRX9stRf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80642011gi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 명가 SM엔터테인먼트가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을 영입하기 위해 벌였던 긴박한 '캐스팅 첩보전'의 전말이 드러났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28180573a0090a0ac796c727402d9988e5895ac3572a80511e634a08a7106e" dmcf-pid="tpJs9oYCD4" dmcf-ptype="general">특히 원빈을 향한 윤 센터장의 집념은 대단했다. 그는 “원빈이 울산에서 서울로 오디션을 보러 올 때 다른 기획사에서 채갈까봐 서울역까지 마중을 나가서 데려왔었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9b8d29daa03e8d548cb6968d24e9abf465055ea26be3b766e94cbd81efed38" dmcf-pid="FUiO2gGhOf" dmcf-ptype="general">이에 원빈은 “평범하게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DM이 왔는데, 왠지 모르게 끌렸다”고 회상하며, “오디션을 보려고 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저한테 마스크 씌우고 데리고 갔다”며 “이름표도 가리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1465372b41a5e2c08c280bd50ee68053113846e53092420fdcf8c4159251e32" dmcf-pid="3y2ot8rNE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원빈의 2019년 연습생 시절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00a85b0a02d0c7426b5eff9dc4a89277feac31b6318a1a5a73ae463e8a196b" dmcf-pid="0WVgF6mjD2" dmcf-ptype="general">윤 센터장은 “라이즈 원빈은 SNS로 캐스팅을 한 거기 때문에 춤이나 노래를 접한 적이 없는데, 정말 빨리 늘었다"며 원빈의 재능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eabc2d8ee23dac3b403b9680b41ed071ab641b1e7c81ffa6458dbdb1be83059" dmcf-pid="pYfa3PsAs9" dmcf-ptype="general">이어 "연습생 초반 영상에는 연습실 구석에서 형들 눈치를 보다가 형들 뒤로 하고 앞으로 나온다. 이건 정말 쉬운 게 아니다”라며 원빈을 엑소 카이, NCT 도영의 뒤를 잇는 '독기 넘치는 아이돌'로 꼽아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첫 파리 패션위크 참석…빛나는 비주얼 03-05 다음 ‘식덕후’ 최강록 셰프, 새로운 여정 시작…채소 맛덕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