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이틀만 충주시 채널 제쳤다…구독자 92만↑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wMNT2u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2553bef626b18bad1c2284dc564a835e6654c08f8c29f5b123cf190dbce4c" dmcf-pid="42rRjyV7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김선태/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73204813ykhi.jpg" data-org-width="650" dmcf-mid="VDMUfNXS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73204813yk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김선태/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8fsdcY4qT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d4595b29f65b4a783dd4ddeae60d449f01474044358547a3c4424c530f6a89a" dmcf-pid="64OJkG8Bh8" dmcf-ptype="general">'충주맨' 김선태의 새 유튜브 채널이 충주시 채널 구독자수를 추월했다.</p> <p contents-hash="05a45037a0603c5903150d374d68689bd5bb422b5fdedaca8ab2f326126dd5fc" dmcf-pid="P8IiEH6bW4" dmcf-ptype="general">충북 충주시 공식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은 '충주맨' 김선태는 지난 3월 3일 새로운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공개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 직후부터 눈에 띄는 구독자 상승세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fa9c19d81a8675a90ec5e917e90382ac8a73de9d1e1d45e8e531d30b512aad50" dmcf-pid="Q6CnDXPKCf" dmcf-ptype="general">이 채널은 반나절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넘어서더니 4일 오전 60만을 돌파했다. 채널 개설 만 이틀이 채 되지 않은 5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채널 구독자는 92만 8,000여명이다. 10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932dafc097c9f74aada17e6bbfdabb70e7c3e4f55e562b74d147a256c7eaac17" dmcf-pid="xPhLwZQ9T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공무원 출신으로 충주시 뉴미디어 팀 팀장으로 일해왔으며 충주시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관리 및 홍보해 왔다. 100만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만들어내며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사랑 받았다. 그가 사직 후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가 급감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52c2f4684ca31e057faf1cf61b31a571467e7437b9f79050a82bca3174a6a7" dmcf-pid="yv41BiTsy2" dmcf-ptype="general">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현재 77만 5,000여명인 가운데 김선채 채널은 충주시 구독자를 순식간에 뛰어넘으며 '충주맨' 파워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a0eaaf377e6a491293460d7c08faf3aed0ab9288465653d4f08803867751d95f" dmcf-pid="WT8tbnyOS9"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채널 첫 영상을 통해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쳐졌는데 그런 건 전혀 아니다"고 전 직장을 둘러싼 오해를 불식시켰다. 그는 "자유롭게 하고 싶었다"며 "곧 40세다. 역량을 펼쳐야 하지 않나 싶다.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안 한다"고 새로운 도전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Yy6FKLWIT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WP39oYCh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정정…"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 03-05 다음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박찬욱 문자 받았다.."너무 큰 일 해냈다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