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흔들린 사진도 화보라니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rnav9U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f9edb534f31b61288f795dc80348b8ead655df49a417fe1ede21e0b6b759f" dmcf-pid="KfmLNT2u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071455381ybix.jpg" data-org-width="1600" dmcf-mid="q6V3uRhD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071455381ybi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7fee9b68eaa5736d644cef7e01dfc3f180429535c44613b4fc8437f9c9edea8" dmcf-pid="94sojyV70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으로도 ‘비주얼 킹’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9f486e95378fc5c995b7b68139abb809d85d302441e7c61a4b697d68486c0f1f" dmcf-pid="28OgAWfzz7"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 진이 또 한 번 레전드 비주얼을 남겼다. 진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롱코트를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구찌(GUCCI)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브랜드의 라 파밀리아 컬렉션 중 ‘프린스 오브 웨일즈’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62f44023e98bf9d9551d7f9f6090e1a1ab8e31bf8db144769105ea576d16c90" dmcf-pid="V6IacY4qzu" dmcf-ptype="general">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체형, 넓은 어깨선, 길게 이어지는 목 라인, 그리고 곧게 뻗은 각선미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장면이 완성됐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2cf96559b3aef3e08d069fd93d9f18b28a1373c7ab680b289e1a6f60234d24a" dmcf-pid="fPCNkG8B7U" dmcf-ptype="general">코트를 여미는 동작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모습에 팬들은 “사진 한 장이 영화 같다”, “어떤 각도에서도 비주얼이 살아난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약간 흔들린 컷마저 감성적인 분위기로 보일 만큼 진의 존재감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는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ec7f4b5e36f188740abc09d2a5ceb7960d70e239115631cf5f5ff967be114f3" dmcf-pid="4QhjEH6bpp" dmcf-ptype="general">팀 동료 제이홉 역시 댓글로 “오오오오오오옹ㅇ”이라는 감탄을 남기며 진의 비주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멤버까지 감탄하게 만든 순간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SNS는 순식간에 화제로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ac16e0c408eb5952093dbebcd520f3af17e6e12009de0a0b6f3fc75978bdbdc5" dmcf-pid="87NQemUZU0" dmcf-ptype="general">진의 영향력은 음악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5월 16일 발표된 두 번째 미니 음반 ‘ECHO’는 전 세계 리스너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대표곡 ‘Don’t Say You Love Me’는 2025년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높은 스트리밍 수치를 기록한 곡으로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44445686b81af7211d3b52a3ffa2454265481db745f98f41140982c523e67" dmcf-pid="6zjxdsu5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071456678nrw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51hTzgR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071456678nrw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12b214e5ecf58c2478f69f062cb0eb80f4c895f0ac8830caec514fdfeb76549" dmcf-pid="PqAMJO717F" dmcf-ptype="general"> 첫 단독 팬 콘서트 월드 투어 ‘#RUNSEOKJIN_EP.TOUR’도 글로벌 무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남겼다. 영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이 공연에 별점 5개 만점을 부여하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div> <p contents-hash="dee8417c0e18faa335b55b6ef3f318efb7b96fd9b2abb843c456947cf44da50a" dmcf-pid="QBcRiIzt3t" dmcf-ptype="general">또한 공연 산업 매체 폴스타(Pollstar)가 발표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서는 아시아 솔로 가수 기준 최고 순위를 기록했고, 빌보드(Billboard)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도 같은 부문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ec8ffabf379fad53dbfe813be9763b8b6df4a13767d26f68c6715268fe0825bb" dmcf-pid="xbkenCqFp1" dmcf-ptype="general">무대와 음악, 패션까지. 진은 어디서든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계속 끌어당기고 있다. 사진 한 장으로도 화제가 되는 이유를 다시 확인하게 만든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3129625f2c887defac3c57c14849523ee843a1d9b711af4893b28f8e59559843" dmcf-pid="yr7G5fDgF5"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억 빚에 도피처는 장항준네…윤종신 “나보다 가난한데 해맑아” 03-05 다음 아이들, 美 NBC '투데이쇼'서 8월 북미 투어 깜짝 발표..자체 최대 규모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