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김선태 신드롬…3일만에 벌써 유튜브 90만, 100만 돌파는 시간문제[Oh!쎈 이슈] 작성일 03-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xojyV7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698e5addcebe05f8704395827f84bad0ad1928a67097d0e3f1a50d4e68d66" dmcf-pid="txMgAWfz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71654460ribg.jpg" data-org-width="650" dmcf-mid="ZNq8xD3G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71654460ri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6ada2aba98c77ed1ddea65a31ffe9a9fe8fbdb88c5b116509e07fac19bb99e" dmcf-pid="FMRacY4qlR"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이 정도면 ‘김선태 신드롬’이라 불릴 만하다. 전 ‘충주맨’으로 유명한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단 삼일 만에 9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60d6127530c197df11161262d72b96d4649ab8cceac0a5f96069cdea8e1f960" dmcf-pid="3ReNkG8BCM"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채널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그려준 프로필 이미지가 올라왔고, ‘김선태입니다’라는 짧은 첫 영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807469ec5f0d77b904e4ea3ca0c72ecb79731f1b9b5adc8597b8063ca65f4e7" dmcf-pid="0edjEH6bWx" dmcf-ptype="general">채널 개설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구독자는 폭발적으로 늘었다. 하루 만에 6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이틀째인 5일 오전 기준 구독자 수는 92만 5천 명을 기록했다. 현재 상승 속도를 고려하면 100만 구독자 달성도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e4e8c8717ea4364acde445e327b21de70b83cb9d2de0018d02ff49e97e4c1ce" dmcf-pid="pdJADXPKyQ"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김선태의 채널이 그의 전 직장인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를 단숨에 넘어섰다는 점이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현재 약 77만 4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김선태는 채널 개설 삼일 만에 이를 뛰어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082f42927cfe5575d2b84e3d532b5af960636aa6b727a2252e88c2b33cb68" dmcf-pid="UJicwZQ9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피의 게임'은 생존 지능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2021년 첫 시즌을 시작해 시즌2까지 호평받은 가운데, 새 시즌인 시즌3에서는 '서바이벌 올스타전'을 표방하며 서바이벌 예능 레전드 플레이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충주맨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12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71655777vpil.jpg" data-org-width="530" dmcf-mid="5LicwZQ9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71655777vp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성수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피의 게임'은 생존 지능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2021년 첫 시즌을 시작해 시즌2까지 호평받은 가운데, 새 시즌인 시즌3에서는 '서바이벌 올스타전'을 표방하며 서바이벌 예능 레전드 플레이어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충주맨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12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555dca986716f7439a6fc635e9cc2fd2f1fbde7c5fbbb19491bded2d918e78" dmcf-pid="u0p94jZvW6" dmcf-ptype="general">김선태가 충주시를 떠난 이후 충주시 채널의 구독자는 한때 20만 명 이상 감소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77만 명대에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김선태 개인 채널은 단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85bc130d867fec37e2fbb72a40f49baf6f407ff0a098e7f831ff19e33360bef" dmcf-pid="7pU28A5Th8" dmcf-ptype="general">급격히 늘어나는 구독자 수에 대해 김선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는 지난 4일 OSEN과의 통화에서 “예상외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 다만 약간 거품 같기도 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58046e9ff6911cfef89a7a2d85f0939248bbeff7c9dc5262b0681049e87963" dmcf-pid="zUuV6c1yW4"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조금 과열된 양상인 것 같다. 아직 섣불리 웃을 때는 아닌 것 같아서 자만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46c477ab03aa863c02a18b062b2d9ed36bf638568c1ec96ca9ac23d22c5dc4" dmcf-pid="qu7fPktWvf"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콘텐츠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정한 것은 없다”며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인물이든 물건이든, 유형이든 무형이든 다양한 것들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해보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8e5299544845a018f790a1de3b54d6258081e4cd2b7476a0d473b398468b25f" dmcf-pid="B7z4QEFYCV"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를 향한 관심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빙그레, 노랑통닭, 하나투어, 한솔교육,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여러 기업이 협업을 제안하며 ‘김선태 효과’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5eafe61745ff816d99b86a7b4f843aa834eaf3e2e8e392236d61051fb06176c" dmcf-pid="bzq8xD3Gl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아이돌 군단 속 꿋꿋한 3위…‘독보적 솔로 맨파워’ 03-05 다음 ‘겨울연가’ 영화로 돌아온다…4K 리마스터·OST 재녹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