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가 말한 3라운드 1팀 탈락 비하인드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3-0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pUkG8B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3437a68acfec33e5e75c1917690e23870f16ace0c0d6d25c2e1f4ad61cb5d" dmcf-pid="HwUuEH6b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070404356irye.jpg" data-org-width="620" dmcf-mid="YBedZVEo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070404356ir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8b3f100f8c5ab82e566953d87bb029e47b2d5f2efb582a7c99492ac30b60bd" dmcf-pid="Xru7DXPK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쇼미더머니12'를 연출한 최효진 CP가 양카일, KC 탈락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1ac0c7bad8d5ca07c55ee60d14812edbd56c62d103c85bca7993c9db9690516" dmcf-pid="Zm7zwZQ9v0" dmcf-ptype="general">최효진 CP는 지난 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진행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Show me the money12)' 인터뷰에서 변경된 3차 미션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c6e9d14c95783fa157fdda2a12f11f1ba7f8ecdf01802ee5ce4967bf64fbf98" dmcf-pid="5szqr5x2h3" dmcf-ptype="general">3년이 넘는 공백기를 뚫고 돌아온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는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 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c09d835fc248aa116dcb92659261b135c754367044f37e6a11a2f5a74fe0ff9e" dmcf-pid="1OqBm1MVvF"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 시리즈 기존 3차 미션과는 다르게 이번 '쇼미더머니12'에선 '지옥의 송캠프' 미션이 진행됐다. 1라운드에선 1:1 계급 미션, 2라운드에선 4:4 팀 미션, 3라운드에선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듀엣 미션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6c3b5736485543b77bcf1c195fbe0c29540658247a765debde946411ff25460" dmcf-pid="tIBbstRfCt" dmcf-ptype="general">당초 같은 비트 위 1:1로 펼쳐졌던 3차 미션은 이번 시리즈에선 참가자들이 각자 다른 비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효진 CP는 "외국분들도 많이 계시고, 프로듀서의 평가를 다시 하게 되는 라운드라고 생각했고, 리드 타임이 짧아야겠다고 생각했다. 1:1 배틀은 비트를 듣고 서로 연습하는 시간이 길다. 비교군을 가진채 음악을 들려주는 것에 대해 면밀히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9ff1b5e952ea3f25bb5506791cc360d698539f9bf55a07aa8220e9e3d7c3c1" dmcf-pid="FCbKOFe4v1" dmcf-ptype="general">최 CP는 "단기간에 3개 라운드를 소화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여러 참가자는 컨디션 난조까지 겹치기도 했다"라며 "참가자들이 끊임없이 준비해 온다는 경외심이 반영된 라운드가 3라운드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4b5f472017615a2e14a8ddbf8825522b9bca1cb714774e89b7a4d0868aeb1a" dmcf-pid="3hK9I3d8W5" dmcf-ptype="general">그는 "탈락이 거의 없었다는 것에 있어선 단기간 환경이 100% 전달되기 어렵기도 하고, 타이트한 방송 일정과 편집 속에서 감정의 빌드업, 유대가 잘 표현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그렇게 보인 것 같다. 저희가 더 잘 보여드렸어야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f2b7c404f4e342ad103310364900d3c3c0afb9dbfe11bee405b8b8db8441e0" dmcf-pid="05ReX2kLT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p> <p contents-hash="46ade2a957f745cf1966ddcad0f3156af69d3d048a92533b718d3efbd0e1e554" dmcf-pid="p1edZVEol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쇼미더머니12</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tdJ5fDgC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의 지나친 익숙함 타파할, 무규칙의 새 판 '야차의 세계'[EN:터뷰] 03-05 다음 ‘쇼미12’ CP “박재범, 힙합 사랑 남달라…그레이·로꼬는 응원파” [인터뷰③]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