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가족 걱정에도 경기 집중” 작성일 03-05 12 목록 아시아축구연맹 AFC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사태에도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br><br>마르지예 자파리 대표팀 감독은 우리시간으로 어제(4일) "가족과 국민의 안위가 매우 걱정된다"며 누구도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축구를 하러 이곳에 왔기 때문에 다가오는 호주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앞서 이란 대표팀은 지난 3일 치러진 한국과의 경기 전 국가 연주에 침묵을 지키며 항의의 뜻을 나타냈습니다.<br><br>#이란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여자축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신동빈 회장의 진심이 ‘설상 강국 코리아’ 이끌었다 03-05 다음 "숨 쉬나 발가락 확인까지"...조현아, 母친상 슬픔 치유해 준 수지의 '눈물 겨운' 찐우정 ('라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