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흉가 된' 제주도 집 완벽 리모델링 "공유 별장 만들 것" ('비보')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lbTzgR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e23f5c5d83269897505b4a81ab1584fce687ea4c45fc7b2d1d8cee6c362ab" dmcf-pid="KRXP14wa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061126329pgmg.jpg" data-org-width="650" dmcf-mid="zEFepxIk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061126329pg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f9e0268c93075b35a5565f2057b1e434d6d6c8416fa7f6ed1bd271e5105bcd" dmcf-pid="9eZQt8rN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비보티비' 김숙이 제주도 폐가를 공유 별장으로 재탄생시킨다. </p> <p contents-hash="dd78ef15aa18c57f18f831e5240d8a49e508869f058b9320a02b8aad3d51c108" dmcf-pid="2d5xF6mjFb"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전남친 결혼식에 갑니다^^ 무엇으로 갚아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e6018f006dd6c3e14fc97eb719b3d2ec6379e4aa2426300d99bf7bc2de6ba39" dmcf-pid="VJ1M3PsApB" dmcf-ptype="general">사연에 앞서 김숙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를 홍보했다. 김숙은 "거기 김숙 씨가 출연한다"며 "저만 나오는 건 아니고 여러 명이 나오는데 나머지는 볼품없다. 송은이도 나오는데 볼품 없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a7a2ed012abbae1a0b26a7b5e2053fb2aa57eb1e0ecfac6543ece58528cd326" dmcf-pid="fitR0QOcpq" dmcf-ptype="general">김숙은 "초창기 때부터 김숙의 제주도 폐가에 대해 조롱을 많이 받지 않았냐"고 얘기했고 송은이는 "분기별로 한번씩 팬들이 '제주도 집은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8eb1bcd172bd772b44d5caacd7d6e2392209534b3c897f2c5a185b462befc1e" dmcf-pid="4nFepxIkzz" dmcf-ptype="general">김숙은 "비보 시작하기 전에 샀던 가장 저렴하게 샀던 집이다. 일이 없어서 거기 가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제주도에서도 시골로 들어가서 샀던 집"이라며 "그 집이 운이 좋았는지 그 집에 다녀오면 확실히 일이 많았다. 그래서 너무 바빠졌다. '비보'를 하게 되고 '님과 함께'를 시작하면서 일이 너무 많아져서 결국 제주도를 못 가고 있다가 '이제는 때가 됐다. 이 집을 고쳐서 공유 별장으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346f80ffd3ee982fe1f8999dd8a21160d4b83c2ab7865b7c817edcfcbdf1a" dmcf-pid="8aUnzdSr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061126537rikh.jpg" data-org-width="965" dmcf-mid="qTMCdsu5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061126537ri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e51ea2769950188a593671fcadba97dbc70971c8ebf348785d5f30369b0a3e" dmcf-pid="6NuLqJvmpu" dmcf-ptype="general"> 김숙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집을 고치고 자기만의 색깔을 넣어서 하나의 별장을 만들어서 같이 써보자 싶었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정말 예측불가다. 일반적으로 뭔가를 하면 연예인들의 스케줄에 일정을 맞추는데 이거는 집에 모든 게 맞춰져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781ae48338b188d24fc24314905608bbc2ee9400dff8346766f5d407a12f10f" dmcf-pid="Pj7oBiTs3U"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거 촬영이 옛날에 끝났어야 했다"며 "송은이 씨가 제작하는데 제가 송은이한테 전화했다. '너무 힘들다. 촬영 일자가 너무 많다' 하니까 조치하겠다더라. 다시 전화하더니 이번엔 자기가 내려가겠다더라. '스케줄을 빼달라니까 언니가 왜 내려가냐' 했더니 네가 바쁘니까 자기가 내려가겠다더라. 회차가 너무 많다고 줄여달라 하니까 본인이 내려간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b66e21d2f89233a2872a5620cbef639e59baf9288c06c24a573244b1cbf8e60" dmcf-pid="QAzgbnyOup"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이건 집에 우리를 맞춰야 한다"고 웃었고 김숙은 "작년 여름부터 했는데 아직도다. 1년 프로젝트냐"고 답답해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xcqaKLWI70"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 "대통령은 장항준 영화 봤다" 돌직구에...류승완 "하필 그 극장에서" 폭소 ('질문들') [순간포착] 03-05 다음 AI 순기능, 별세한 양가 조부 손주 안아주는 영상에 ‘눈물바다’ (슈돌)[어제TV]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