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메기녀’ 등장에도 오직 최유빈..첫 데이트 성사 “사랑은 스피드” (‘내새끼2’) 작성일 03-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4WhpiP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a64037d2848d7cd5c46945d9a74b8d1fa1e8e995be884808e32f692c0e5f0" dmcf-pid="3X8YlUnQ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5768avtz.png" data-org-width="650" dmcf-mid="ZytGSuLx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5768avt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0Dtcolb0T5"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f38acc94d8ef50d0eec58d64aa75077c9aca0389b49752930ac63896bd63e53" dmcf-pid="pwFkgSKpCZ"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후가 최유빈을 향한 직진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481f3781ec8393c05f79cdd6b5ad6419b40c9a49b53ed9b652bd03e2e8a76b9" dmcf-pid="Ur3Eav9UC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2회에서는 윤후와 최유빈이 다시 한번 마음이 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6c5d68e7fafba54630ef9e149be5a60e9adeacd60327d1132ab86220cc1f9fe" dmcf-pid="um0DNT2uhH" dmcf-ptype="general">이날 첫 호감도 선택이 공개된 가운데 윤후와 최유빈이 다시 한번 마음이 통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63e02b2da3f22f87a2a19693128b521e61795145798672ab76bf474169113c3" dmcf-pid="7spwjyV7hG" dmcf-ptype="general">윤후는 최유빈으로부터 ‘스테이크 맛있었다’는 내용으로 문자를 받았다. 이에 대해 최유빈은 “누구에게 보낼지 고민 많이 했다. 친구처럼 친근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건 윤후 님인데 또 다른 1순위는 희동 님이다. 보드게임 하면서 대화 많이 했고 외적으로 호감을 갖고 있는데 제 마음을 잘 모르겠고 고민하다 윤후님께 문자 보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6ad0035fbcde97e4967dd248aa71cdb6abd46d2ebe26638dfe081444b8cfb" dmcf-pid="zOUrAWfz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6985nqib.jpg" data-org-width="530" dmcf-mid="5AfyC0J6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6985nq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877be4abc2f1dde40add07afab9b18ac5f8c213b0ef89a717bf324932d5e5c" dmcf-pid="qIumcY4qTW" dmcf-ptype="general">윤후 역시 최유빈을 선택했다. 그는 “솔직히 유빈 씨 덕분에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유빈씨가 호의적으로 표현해주셔서 그거에 맞게 표현한 것 같다. 오늘 하루 유빈님 덕분에 행복했다. 확실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416adcc9227d1f36efb27469415bf96c5e49a276fd11f6d54f9789659351cd" dmcf-pid="BC7skG8Bly"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재승은 조은별의 선택을 받았지만 최유빈을 선택했고, 박시우의 선택을 받은 유희동도 최유빈을 선택하면서 최유빈은 첫 호감도에서 3표를 받는 인기녀로 등극했다. 반면 조은별과 신재혁은 첫인상에 이어 0표를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496862fceec5e34a43c3ae2f55f48fd602bfcf0dfddc0354e1443942959fe4" dmcf-pid="b7np5fDgST" dmcf-ptype="general">윤후는 첫날밤이 가기 전, 최유빈에게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남겼다. 이를 본 윤민수는 “사랑은 스피드”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cb64c6ca6ee501c9cf4ed1f7a3eda3d69525fdd951d1fe789cef23e2f9170ad" dmcf-pid="KzLU14walv"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빠가 보낸 선물을 확인한 남자들은 선착순으로 데이트 신청을 하고, 여자들은 데이트를 거절할 수 없는 선착순 데이트가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5aaecad105169cfb8da4033cf8e330ba4c8bacc87bb82b45a1de9599fadbb" dmcf-pid="9qout8rN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7212mghn.jpg" data-org-width="530" dmcf-mid="10s69oYC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7212mg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4476b5943e5f4ae91521551d3173ec1f9b440b132f4e007f7a1ba71b155f26" dmcf-pid="2Bg7F6mjhl" dmcf-ptype="general">특히 윤민수는 다른 아버지들과 달리 장갑과 귀마개를 선물했다. 윤후는 “센스 있으시다”라며 “이성분에게 데이트 할 때 주면 좋아할 것 같다. 본인이 이성에게 어필할 때 그런 방법을 제 나이대 쓰지 않았을까”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56e80258ac20aa9f211e892083d7ccdcaa11eaac6ee662b606e8c42e135b63" dmcf-pid="Vbaz3PsASh"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저는 저런식으로 안했다”라며 “저곳이 춥지 않냐. 장갑이랑 귀마개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 체온적으로 마음의 따뜻함을 전해줘라 그런 느낌으로”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재원은 “세 분의 아버님 중에서 제일 호감가는 선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17cb52c37066feb36a474094304967561b15f3d0770e20f2ab2811e07dfe30" dmcf-pid="fKNq0QOchC" dmcf-ptype="general">한편, 선착순 데이트에서 윤후는 가장 늦게 일어났지만 아무도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남자들의 말에 곧장 머리도 말리지 않고 최유빈에게 달려갔다.</p> <p contents-hash="a27fc2d945720248567b5896eac087a2c97db7e70378842a54fef147bf18cbc6" dmcf-pid="49jBpxIkSI" dmcf-ptype="general">윤후는 아빠가 선물한 장갑과 귀마개를 최유빈에게 건네면서 첫 데이트가 성사됐다. 이어 이재승은 박시우에게 시집을, 한발 늦은 신재혁은 조은별에게 향수를 건네며 데이트 신청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15d5c769f0bc7831f0664705c6710221b9759c0ead66d395d7a72a8e41e39" dmcf-pid="82AbUMCE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8441vvxp.jpg" data-org-width="530" dmcf-mid="tas69oYC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061458441vv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1f3349327a62ab4790dd868209293d4ee69afa08c514a9b783cb88e4da4a22" dmcf-pid="6VcKuRhDh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태웅이 준비한 선물은 곰돌이 모양 목걸이었다. 이종혁은 “이건 물질인데요”라고 했고, 박남정은 “갈수록 세지네”라고 감탄했다. 유태웅은 “여자들은 액세서리 싫어하는 분 없지 않나. ‘이거 잘하면 먹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라고 말했다. 이에 유희동은 “아빠가 이런 걸 준비했다고? 안 믿겼다. 아빠가 생각보다 센스가 있긴 있구나. 되게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만족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3b3830665110cdae93717005dd4a45e24da27ba9e79fb26d73b9023a013c3fa" dmcf-pid="PpdFH9cnTm"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희동은 누구도 선택을 하지 않고 방에서 기다려 의아함을 자아냈다. 바로 메기녀와 데이트를 기다렸던 것. 그는 “아직은 누굴 해야겠다 확신이 없어서 새 입주자님 사진을 봤을 때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그분도 처음이고 저도 처음이니까 맞는게 있지 않을까”라며 기대했다.</p> <p contents-hash="54dab8783f7f754ea148f03867c449fbe0571ae3da1231e268a81ff37b26155f" dmcf-pid="QUJ3X2kLWr" dmcf-ptype="general">몇 시간 후 새 입주자 ‘메기녀’를 만난 유희동은 “갑자기 심장이 뛰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입주자에게 데이트 신청하길 잘한 것 같다. 완전 마음에 들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83dda37f5b5c995b5d31a574c30934a56fb8508c7e99ede754f99f865b580ea" dmcf-pid="xui0ZVEolw"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421d0183bdc72a2273b46acd4f1410ca0f1a5861efa12cd1393a23eccafa88b" dmcf-pid="ycZNiIztSD" dmcf-ptype="general">[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세’ 현주엽子, 인생 첫 PC방→10만원 탕진..“마지막 용돈=3개월 전” (‘아빠나3’) 03-05 다음 “엄마 역할까지 했던 아버지” 앙드레김 입양 아들, 극단적 생각 충격 고백...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