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미남 영수, 이제 얼굴값 하나? 네 여자 흔들었다 (나솔)[어제TV] 작성일 03-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UfBiTs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042619e6c925e20bad1f7ec8a7e12ed8ee707e28002b6b2a6a6f90b2d9376" dmcf-pid="UMu4bnyO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1609291ozff.jpg" data-org-width="600" dmcf-mid="FkIHv7oM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1609291oz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388add2bd5d88d2823d700282f75b08d13688921f6ffa3affa327c5b07f45" dmcf-pid="uUS1YbjJ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1609471aawh.jpg" data-org-width="600" dmcf-mid="3hUfBiTs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1609471aa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3f06cbacd44110c33caad6013c211fe30bbac0e02a68c83f88a90a1d6eb89" dmcf-pid="7uvtGKAi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1609669trde.jpg" data-org-width="600" dmcf-mid="0P02zdSr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1609669tr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z7TFH9cn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6b12b1e0d6e46664ea03c380c1e41b18d51f9678c8a92dbeefdc02b4c0037eb" dmcf-pid="qzy3X2kLWS" dmcf-ptype="general">30기 영수가 순자, 옥순, 현숙의 선택을 받으며 3표를 얻은 가운데 이미 포기한 영자까지 데이트에서 영수를 언급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743c0079883590053ad7f41c4ffd653e9817b2aaa188f7949167513cfe06b0b" dmcf-pid="BqW0ZVEoTl"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 영수가 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a84afbaeea51d40df228a5ec14b3ec12440bf2b592e2e0af1cf883677f00de8" dmcf-pid="bBYp5fDghh"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3일차 영수의 1순위는 영자였지만 영자와 영식 사이가 굳건해 보이자 따로 티내지 않은 채로 순자와 옥순의 선택을 받아 다대일 데이트를 했다. 옥순은 “차선은 없다”며 영수에게 직진했고, 순자 역시 영수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영수는 그런 두 사람에게 영자를 향한 마음을 먼저 정리해야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7f598e185c3e5fecab9ac7a81472c07388457e5e7b065b7ea8807a04d1a0b431" dmcf-pid="KbGU14waCC" dmcf-ptype="general">이어 영수는 드디어 영자에게 대화를 청했고 “달라진 건 없다. 왜 안 달라졌냐면. 저는 계속 1순위를 영자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영수는 “어제 오후에 처음 대화를 해보고 잘 통했다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영자는 다시 영식에게 갔다. 확실하게 편하게 묻고 싶었다. 영식은 정해진 거고, 영자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었다. 확실하게 이야기해주면 저도 편하게 정리할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2812576074572a022b7898edb78aadd6020799731f11b492c38fa8ca6972fd" dmcf-pid="9KHut8rNTI" dmcf-ptype="general">영자는 “오늘 낮에 남자 선택이 있었는데 할 수 있지 않았냐”고 질문했고, 영수는 “어제 0표를 받고 자장면을 먹었다. 그래서 오늘 겁이 났다. 제가 영자를 선택하면 최소 2:1 데이트인데 두 사람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을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941e417e889a402d3c51a5153dea33277265c33629b0de31a1601fc9d5c246b" dmcf-pid="29X7F6mjyO" dmcf-ptype="general">영자는 영수의 마음을 몰랐다며 “처음부터 영식, 영수이긴 했다. 대화 후 비율이 많이 달라졌다. 그분(영식)이 너무 강력했다. 다른 분에게 가서 다행이다. 이분(영수)은 정리가 되셨구나. 내가 오해했던 거구나. 마음이 많은 상태는 아니었나보다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6b9e4172c480f7fafcfa09a5c8253a815f35212a87c6eb942195481428fa19" dmcf-pid="VOiEav9UTs" dmcf-ptype="general">영자는 100%까지는 아니지만 선택권이 주어지면 영식을 계속 선택할 거고 “랜덤이든 뭐든 데이트 기회가 있다면 해보고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확률적으로 좀 낮다. 이거 그냥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다”고 가능성을 열어두는 말을 했지만 영수는 “확실하게 이야기해주는 게 저는 고맙다”며 “내일부터는 고민 상담을 하러 불러 내겠다”고 마음을 접었다. </p> <p contents-hash="35d5d053c9a558db45445a26a2884ae25abdac2e31128c5508b7f51c62a3b279" dmcf-pid="fInDNT2uvm"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왜 네가 정리하냐”며 “자기가 정리 당했다고 받아들였다. 여자언어 해석이 안 됐다”고 탄식했다. 이후 영수는 옥순에게 대화를 청해 적극적인 모습으로 돌변했고, 두 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을 본 순자는 질투 폭발하며 그만큼 큰마음을 드러냈다. 다음날 순자는 영수가 영자를 향한 마음을 접은 사실을 알고 금세 기분이 풀렸다. </p> <p contents-hash="2d703417ff0576107ae616526e837369c7b180436fb91a363cc657236787fccf" dmcf-pid="4CLwjyV7lr"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4일차 여자들의 선택에서는 영수가 순자, 옥순에 이어 현숙까지 3표를 받아 인기남에 등극했다. 영자는 영식을 선택해 세 번째 데이트를 하며 이전과 달리 운전을 잘하지 못하는 영식에게 피로감을 드러내고 대놓고 “영수가 계속 저였다고 한다. 알아요?”라고 영수를 언급해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급기야 영자는 영식과 데이트가 너무 재미없어 집에 가고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e27bc51d7413d00d4856f07d200db8c98bc275799288c22bddeb294078c1079" dmcf-pid="8horAWfzSw" dmcf-ptype="general">데이트 후 영자의 마음이 움직일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남자들의 선택이 그려졌고, 영자를 지나치는 영식의 모습이 반전을 예고했다. 또 영수가 과연 누구를 선택했을 것인지 흥미를 더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6lgmcY4qy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PSaskG8B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최고령 부부 도합 93세 자연임신, 럭키 부부 비결 공개 예고 03-05 다음 30기 영자 ‘나는 솔로’ 와서 영식 운전연수 “집에 가고 싶어” [결정적장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