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잘 나가는 동기 장도연-허경환 디스 “머리 비어‥‘놀뭐’ 내 자리인데”(라스) 작성일 03-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QK0QOc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a4b2a57b6b504274c6a7fb80c5ff102181a1abacd3826a525c919e011a74f" dmcf-pid="yVTmNT2u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0648905gyyj.jpg" data-org-width="640" dmcf-mid="PGgM2gGh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0648905gy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6e7713d3031404c7a1242dba84bceaa2e6c1a35346dd8201e38520dee125f" dmcf-pid="WfysjyV7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0649096gpzj.jpg" data-org-width="640" dmcf-mid="Q69pH9cn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60649096gp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4WOAWfzh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8bb8cfb1d4f72d664c1a439cb7871ab82cb1d8dce80dc50fef922b8c09b0985" dmcf-pid="G8YIcY4qWy"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양상국이 잘나가는 두 동기 코미디언 허경환, 장도연을 질투하며 디스했다. </p> <p contents-hash="e38ff32a4e1e050c007957d1438f84cd5480e036ec27bcdf619fd41c1f5053dc" dmcf-pid="H6GCkG8ByT"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5회에는 오승환, 이철민, 어반자카파 조현아,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0662c2835ed5bb2c0f36166b35cd204ddc212e27c4e0d02eb9460a7d2942f13" dmcf-pid="XPHhEH6bCv"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KBS 22기가 황금 기수다. 김준현,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 정범균 씨. 웬만하면 저희 동기가 엄청 많다. KBS가 그때 당시 '개그콘서트'가 잘나가서 공채 경쟁률이 엄청 셌다. 저희 때 3,800명이 지원했다. KBS가 코미디계의 서울대 느낌이었다. 도연이가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14명이 정시에 합격했다. 6명이 애매한 거다. 잘하긴 하는데 떨어뜨리면 또 1년 걸리니까 '너희 예비 합격으로 들어와서 잘하면 공채 주겠다'고 했는데 저는 정시 합격이고 도연이도 6등으로 정시 합격이었다. 1등 수석은 박성광 형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fa0dcd1dca072cd672d4f010ea8b7941d8da71b3efbd1b6eea2a2ac6215d51" dmcf-pid="Z2vrav9USS"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15등부터 막 벌벌벌 떠는 거다. 자기 인생이 걸렸으니까. 거기에 바로 허경환, 김준현이 있었다"며 두 사람이 예비 합격자인 사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4b19063ee00bfdca0ffce054e358d8f2cbc4541bf4493c2309cb9b457c95899" dmcf-pid="5VTmNT2uTl" dmcf-ptype="general">이어 "허경환 씨가 유행어가 엄청 많은데 코미디 회의 때 유행어가 쉽게 나오지 않는다. 코너를 짜는 순서가 있는데 허경환 씨는 코너를 유행어 먼저 던지고 들어온다. 짜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힘든데 '이걸 어디에 넣지'하는 스타일"이라고 폭로, "그때 나갔어야 한다. 그때 나갔어야지 지금 허경환 '놀면 뭐하니?'가 내 자리 아니겠냐"고 주장했다. 김구라는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고정인지 묻더니 "황태 덕장에 매달려 있는 거지, 걔 고정 아냐"라고 깨알 디스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f0c83564bc1e93cbe5aadb5ad8c1b2ccf3a7148cb7601399839e99e0bdef8bf" dmcf-pid="1fysjyV7Wh" dmcf-ptype="general">양상국의 다음 타깃은 장도연이었다. 그는 장도연의 실체를 고발하겠다며 "장도연 씨가 동기인데 생각보다 너무 잘됐다. 도연이가 개그 이런 걸 썩 잘했는데 이쪽(머리)이 비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ae0e06bdaadb7f4c85902dafcacb5b9c67525b37cde93ed4bcd3a854e898ca" dmcf-pid="t4WOAWfzlC" dmcf-ptype="general">조현아가 옆에서 "교보문고 가서 많이 채웠다"고 장도연을 편들어주자 양상국은 "그게 꼴보기 싫다. 원래 우리 쪽에서 허당 이미지였는데 어느 순간 MC 하면서 브레인 이미지로 가버리더라"며 "오늘 제가 '라스'에 나온다고 하니까 도연이가 제작진에게 '상국 오빠가요? 무슨 이슈 있어요?'라고 했다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ef706f59f996c736103f1ae80948bda8c6ff7d42a4186d9191dae44cb51460" dmcf-pid="F8YIcY4qlI"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톤이 그게 아니었다"며 당시 반가워했던 톤을 들려주자 양상국은 "아니다. 작가님이 네가 경멸하듯이 말했다고 했다"며 버럭했다. 이에 장도연은 "제작진에게 말하면 뻔히 오빠 귀에 들어가는데 바보가 아니고서야"라고 받아치며 동기간의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87aa97f9405645177c85b5bf116d577c5e25e46c3885edf3c5d42c84476d4838" dmcf-pid="36GCkG8BhO"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이후 "도연이가 솔직한 마음으로 순수하게 좋았던 동기다. 그랬던 동시에 잘되니까 좋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지만, 장도연은 "여기 비었다며"라고 새침하게 말하더니 "뛰어와. 오빠 올 수 있어"라고 장난스레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0PHhEH6b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QXlDXPK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 하이힐 신고 무대서 넘어져 “이 오빠 뭐야?” (무명전설)[결정적장면] 03-05 다음 "홍해 해저케이블이 끊긴다면"…지정학 위기 속 '디지털 방어선' 비상[MWC26]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