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연습생 얼굴만 보고 뽑는다? 사실 아냐” 0.00867% 확률 선발 기준 공개(유퀴즈) 작성일 03-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Fsmqae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278c868da3b6d12c1a7a3c05656fcbd73918f6d2c6d3c1ff322af504b1bbb" dmcf-pid="2v3OsBNd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55005879kzse.jpg" data-org-width="640" dmcf-mid="bAbWy6mj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55005879kz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081d842a9de6a811c5d147b33312bf51118e62c13aa286496cdd26e758717" dmcf-pid="VbRUpgGh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55006082ejde.jpg" data-org-width="640" dmcf-mid="Kfulh2kL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055006082ej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KeuUaHlh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4c9b09c463073d9ff33d4c463ba5042adef097b14aa9e95c84c69d21e4ab75b" dmcf-pid="49d7uNXSCu" dmcf-ptype="general">SM 엔터테인먼트가 연습생을 뽑는 진짜 기준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be4b2f572674a7636b60326876c4c99b2cc46acdf929bf6d4b7607e28246af8" dmcf-pid="82Jz7jZvlU" dmcf-ptype="general">3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3회에는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22년간 아이돌을 배출한 윤희준 SM 아티스트 개발센터 센터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f4937331e70b955347adfc9586e6795cf3d1aedda84988a937499a4515863e0" dmcf-pid="6ViqzA5TWp" dmcf-ptype="general">이날 윤희준은 유재석이 "항간에는 확신의 SM상, 한마디로 SM이 선호하는 얼굴이 있다더라. 맞냐"고 묻자 "저희 안에서는 (외모에 대한) 기준이나 가이드 라인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6618019d9d5cce31061f1b9a0bb895d3ff1faea225cd145e3fd972264d7b3966" dmcf-pid="PfnBqc1yW0"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스태프 입장에서 카메라 앞에 나서는 게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유퀴즈'에서 유재석 님과 얘기하면 긴 오해가 풀릴 거 같더라. SM은 얼굴만 보고 뽑는다. 절대 그렇지 않다"고 강조, "실제로 그거 때문에 SM에 지원하지 않았다는 분들도 있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5eee298bfbf3c70c30385f89e696b2968fcb6229fd6a1ea4f87e3a8e53d2185" dmcf-pid="Q4LbBktWT3" dmcf-ptype="general">한 해 SM 연습생 지원자만 대략 15만 명이었다. 약 15만 명 지원자중 영상 모니터링으로 1차에 2,000명을 선발하고, 2차에 500명을 선발하고, 최종 연습생은 겨우 10명 남짓을 뽑는다고. 1년 평균 13명의 연습생이 합격했다. 이는 약 0.00867%의 확률에 불과했다. </p> <p contents-hash="e3a54caa87c3148211a79c09feec21f52ea45ffa931c037d6ee50d06a70bb145" dmcf-pid="x8oKbEFYvF" dmcf-ptype="general">윤희준은 외모가 아니라는 연습생 선발 기준을 묻자 "저희가 제일 많이 보는 건 발전 가능성이다. 다음은 근성이다. 이 친구가 해낼 수 있을까. 두 가지를 가장 많이 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6ad5b78dd1d590bf72a13dff6e895d1c5e5b41da4265d48daca0a7b6a195b8" dmcf-pid="ycSoLXPKlt" dmcf-ptype="general">또 본인이 근성을 인정하는 아이돌로 엑소 카이, NCT 도영, 라이즈 원빈을 꼽았다. 윤희준은 "되게 독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카이는 직원들이 힘들어한다. 집에를 가지 않는다. 직원들이 퇴근을 포기한다. 연습을 하면 거의 연습실 밖으로 안 나오고 똑같을 거 하고 또 한다. 퇴근하자고 해도 '한 번만 더 하겠다'고 하는데 그 한 번이 10번이 되고 20번이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91e979bce7151397ea3be91aea1e541e9dbc55cbb7f60ae2ec5558d04cb90e" dmcf-pid="WkvgoZQ9T1" dmcf-ptype="general">도영에 대해선 "바로 엊그제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는데 당일 회사에 왔다. 노래 연습한다고. 50일 정도 노래를 못했다며 큰일났다며 군대 첫 휴가 나온 날 회사에 나와서 보컬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을 했다"고 전했으며, 원빈에 대해선 "사진을 보고 캐스팅 해서 입사를 한 거잖나. 평생 노래나 춤을 제대로 접해 본 적이 없는 거다. 근데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었다. 처음 영상에서 보면 구석에서 형들 눈치를 보다가 순간 이동하듯 앞으로 탁탁 나오더라. 쉬운 게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YETag5x2y5"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DyNa1MV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일용 “나 연기한 김남길, 외모 싱크로율은 0.2%” 울컥(같이삽시다) 03-05 다음 “발달장애 오해까지” 김정태, 6개 국어하던 영재 子 야꿍이 근황(아빠하고3)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