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성장..."말 어눌해" 발달장애 루머 나온 이유 작성일 03-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tg5dSr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319564745f029bb6e6f3883da1974d28ef86267ecd45a9e5e41fdd32e0ed8" dmcf-pid="fTFa1Jvm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정태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했던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 군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oneytoday/20260305054103443zjab.jpg" data-org-width="929" dmcf-mid="9CgUa1MV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oneytoday/20260305054103443zj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정태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했던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 군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b65980067ba96c3c917c3762e0f71dba6b404b9b25e7dce1f3d70e6cc31130" dmcf-pid="4JkzA3d8tI" dmcf-ptype="general">배우 김정태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했던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 군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b44bcd1168f86e017213ea7604e452dfde6abcb7bdceba59de288725fcec6f" dmcf-pid="8iEqc0J6HO"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말미에는 김정태가 출연하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4efa113b621fa7f456c0584b1ae7c42c935866c4302f04c02f42be08797b011" dmcf-pid="6nDBkpiPZ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정태는 "사랑하는 두 아들의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큰아들은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인사를 한 아이"라며 지후 군의 근황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229749d4faefdb60b77431a2dcf74cee2d34ccee80ef5e1850693f3e7144f42" dmcf-pid="PLwbEUnQZm"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에 지후 군과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12년이 지난 지금, 16살이 된 지후 군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9fba5b02f2649f261b885da031b323512b5dc43b64be9dddc92b2114124ec0d5" dmcf-pid="QorKDuLxYr" dmcf-ptype="general">카메라 앞에 선 지후 군은 "안녕하세요. 저는 김지후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요즘 물리학에 빠져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직접 물리학 프로그래밍을 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ba76ec158f59e04f8f1edb677a7a4843875cb2ca0a18f2e4f1e027b3cdc1cf2" dmcf-pid="xgm9w7oMGw"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첫째는 영어가 더 편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아이다. 영어를 쓰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하다.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더라"라며 터무니없는 루머에 속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a0a98fccf49d71422fb0b9d708e3be7ffc180e36ca5181253fab2d55925e0" dmcf-pid="yFKsBktW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정태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했던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 군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oneytoday/20260305054104806grdk.jpg" data-org-width="957" dmcf-mid="2xxWPhB3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oneytoday/20260305054104806gr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정태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했던 첫째 아들 '야꿍이' 지후 군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9aacb413eeedbc1525357083023ab9b4b0c807efd0828f249417bedd0e321d" dmcf-pid="W39ObEFYXE" dmcf-ptype="general">지후 군은 "저는 친구가 없다. 혼자 있는 곳에서 적응하다 보니 더 이상 친구를 사귈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라고 털어놔 김정태의 마음을 무겁게 했다.</p> <p contents-hash="1b03ed913ef45185bdb2af2c13394a8ff0918ff1c7094f617009408f5236d8d8" dmcf-pid="Y02IKD3GH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정태는 "직접 물어본 적은 없다"며 방송을 통해 아들과의 거리를 좁히겠다는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85e951c6e2982022a5b6391377b3a82bc97e0018588f107af35e31a3a4a03bbb" dmcf-pid="GpVC9w0HHc"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2021년 출연한 유튜브 웹 콘텐츠에서 11살인 첫째 아들 지후 군의 조기유학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ee718f5a361b08881cb205ab574b985f603a66f635491c28892cf32e6d83015" dmcf-pid="HUfh2rpXGA" dmcf-ptype="general">당시 김정태는 "큰아들이 언어에 소질이 있다. ABC도 가르친 적이 없는데 3세 때부터 혼자 영상을 보며 공부했다"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954548348e65dbe721ae00ba6d4b3c2dd755f2bc183cacad456ae1f9c6d860b" dmcf-pid="Xu4lVmUZYj"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야꿍이가 러시아, 스페인, 아랍어, 영어, 중국어 등 6개 국어를 한다"며 대학교수인 아내를 닮아 총명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조기 유학을 보내야 하지 않겠냐고들 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ba691bb1ae7ccae10f0fc8a8ff83f771b031d2f5697137edc9fe86c177850f" dmcf-pid="Z78Sfsu5tN"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준규, '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유연석·이솜과 호흡 03-05 다음 "3시간 전 교통사고"…전수경, 코뼈 드러난 외국인 남편과 '결혼식 강행' (아빠하고나하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