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수지는 나의 수호천사"…모친상 3일간 지킨 특별한 우정 고백 작성일 03-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UtObjJ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cb5d82d01ae80c79f979fcdbb0e42959750bb0a2a4b13c70603da102b8cbe" dmcf-pid="ZEuFIKAi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현아는 "수지 씨 마음이 정말 선하다. 연락 안 되면 집에 와본다. 발가락이라도 확인해보고 간다. 숨 쉬나 확인하고 그냥 간다"며 수지의 세심한 면모를 언급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53525662lqkn.png" data-org-width="640" dmcf-mid="GAPV5dSr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53525662lqk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현아는 "수지 씨 마음이 정말 선하다. 연락 안 되면 집에 와본다. 발가락이라도 확인해보고 간다. 숨 쉬나 확인하고 그냥 간다"며 수지의 세심한 면모를 언급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9b14b95bc2c698c9494fec1119202855a84c786fa6075cda0039c90ffc861c" dmcf-pid="5D73C9cnr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배우 수지와의 깊은 우정과 감동적인 미담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267b113e8b6ea63984061d691c3b666b40d11c444d78f33ef7f451cdb0cf69" dmcf-pid="1wz0h2kLOT"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5회에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 나나, 피오, 이성경 등 연예계 황금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664a9e13bb1de5a2a0e036bd77867f18a84a36825ce8bfdf6157386ee1de72c" dmcf-pid="trqplVEosv" dmcf-ptype="general">김국진이 "TV를 꺼도 매일 눈앞에 화려한 스타들이 보인다고 들었다"고 운을 떼자, 조현아는 세간의 오해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f3cad7e391f867401e84f801efc1a48d6fefc735d7c8a05b6cd4621c63f1d24" dmcf-pid="FEuFIKAiwS"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많은 분들이 조현아가 유명 연예인과 친하게 지내려고 이것도 사주고 옆에서 시중도 들고 가방도 들어주고 수도도 고쳐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부르면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분들이 먼저 제 팬이었다. 한번 꼭 밝히고 싶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1b49f69eb2a3c9e4fa0bd9d8fb6adcfb6446a3b730206b929ebff8f52c482d" dmcf-pid="3D73C9cn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배우 수지와의 깊은 우정과 감동적인 미담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53526989xyqo.jpg" data-org-width="640" dmcf-mid="Hh9zy6mj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053526989xy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배우 수지와의 깊은 우정과 감동적인 미담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958733af0f1bb9aed9595c95d80bf75fb4158f4353dac3a4636a817989d0b9" dmcf-pid="0wz0h2kLmh" dmcf-ptype="general">특히 조현아는 절친 수지를 향한 각별한 고마움을 전하며 그녀를 '수호천사'라고 칭했다. 조현아는 "수지 씨 마음이 정말 선하다. 연락 안 되면 집에 와본다. 발가락이라도 확인해보고 간다. 숨 쉬나 확인하고 그냥 간다"며 수지의 세심한 면모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98af1c9d27a78eeb53208760e168a50107e2f64d857cf78f6b17208f98f9877" dmcf-pid="prqplVEoO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것은 조현아의 모친상 당시 수지가 보여준 의리였다. 조현아는 "어느 날 엄마가 쓰러지며 병을 발견했다. 장례식을 시작했는데 수지가 장례식에 머물면서 모든 오는 사람마다 '수지다. 저 옆에 가면 수지 있어'라고 하는데도 꿋꿋하게 3일 앉아있더니 장지까지 가서 기도도 해줬다. 어머니 상처를 이 친구 덕에 치유 받았다. 그래서 일어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933b659aa74879b99e0bcb98315d280011064b8423bd34f5fc970a95fea03d1" dmcf-pid="UmBUSfDgDI"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 '수지 씨와 친해요' 말고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수지는 저의 수호천사"라며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3de74042f71e16b412ab1a1cca35d9af4517b6e2fc58c856949dfc8a835a97" dmcf-pid="usbuv4wasO"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는 비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2efa4ebca47d7c30559c14fb9d79cfd000190de3388243e30278038b439e557" dmcf-pid="7OK7T8rNEs" dmcf-ptype="general">배우 이철민이 친분을 유지하는 팁을 궁금해하자, 조현아는 "모임을 많이 해서 친구 관계를 유지하기보다 말 많이 안하고 들어준다. 그래서 얘기하러 많이 온다. 이것 때문에 짜증나고 화난다고"라며 경청의 중요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a3918e2ec7cf8ff6894ce898b43dadb19fb729316f043ebf6d96787b078906a2" dmcf-pid="zI9zy6mjwm"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나는 내 얘기만 해서 주변에 사람이 없다"고 자폭 섞인 고백을 더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카페 아르바이트, 외모 때문에 떨어져" [RE:TV] 03-05 다음 '만능 트롯돌' 이찬원, 'KM 차트' 2월 인기 부문 1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