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섹시한 女 아이스하키 선수 1위' 은퇴하더니 더욱 과감... '시선 강탈' 글래머 자태 "교통 마비될 뻔" 작성일 03-05 16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5/0003413589_001_20260305045110679.jpg" alt="" /><em class="img_desc">미카일라 데마이터.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아이스하키 스타로 불리는 미카일라 데마이터(25) 또 다시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br><br>영국 '더선'은 4일 "데마이터가 과감한 의상으로 또 다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고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최근 데마이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와 핫팬츠, 빨간색 하이힐을 매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에 310만 팔로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평소에도 과감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온 그는 이번엔 "평소에는 (아이스하키) 퍽을 막지만, 오늘은 교통을 마비시키고 있다"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br><br>매체는 "해당 사진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찬사를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아마 당신은 매일같이 교통을 마비시킬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5/0003413589_002_20260305045110737.jpg" alt="" /><em class="img_desc">미카일라 데마이터.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캐나다 출신 데마이터는 19세에 은퇴하기 전까지 캐나다 여자 하키 리그(PWHL) 소속 블루워터 호크스의 골텐더(골키퍼)로 활약한 유망주였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이른 나이에 스틱을 내려놨고, 이후 모델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br><br>모델 데뷔 후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단숨에 주목받았다. 최근에도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하고 있다. 매체는 "팬들 사이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아이스하키 선수'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5/0003413589_003_20260305045110768.jpg" alt="" /><em class="img_desc">미카일라 데마이터. /사진=더선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라이즈 원빈, '유퀴즈' 깜짝 등장…SM 비화 [RE:TV] 03-05 다음 문별,스포츠카 엔진소리와 함께 돌아온다…새싱글 '레브' 발표, 강렬 에너지 기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