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빅뱅, 글로벌 투어로 다시 뭉친다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YG 양현석 “멤버들과 공연 열기로”<br>베몬·트레저 컴백, 신인그룹 데뷔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xtmdSr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d3c0e3764312bda96246fd555825a02b29df3852467c2a03efdda47665a6f" dmcf-pid="1FMFsJv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kukminilbo/20260305010945663xcoo.jpg" data-org-width="640" dmcf-mid="ZJkfZrpX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kukminilbo/20260305010945663xc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5451fdebbe717b0b8abc7c1b341b4a879c475ec674ba5a5937cf2a3ad93525" dmcf-pid="tYVYA6mjSm" dmcf-ptype="general"><br>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가 굵직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앞세운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레전드 그룹 빅뱅(<strong>사진</strong>)의 글로벌 투어와 더불어 베이비몬스터·트레저의 컴백, 신인 그룹 데뷔까지 망라한 로드맵이다.</p> <p contents-hash="aeb6915fbbf8bff5ff0c39395891f40cb92ffe62c9b182f581baba9d816b470e" dmcf-pid="FGfGcPsAhr"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올해 준비된 주요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52731390cb24cbc79c8c3f7082b85234a0bffc2dfabfae6e600d53dfdba7304" dmcf-pid="3H4HkQOclw"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은 앞서 활동 복귀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양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 개최에 합의했다”며 “오랜 시간 함께해온 만큼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K팝 역사를 함께 써온 그룹과 회사가 다시 한 번 ‘YG 패밀리십’을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65c2070bbed888f165c5153520c1acf7cdb7d036e186094436b831d2f1e0e9b" dmcf-pid="0X8XExIkWD"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올해 두 차례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로 활동을 이어간다. 5월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가을에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부터는 남미·유럽·오세아니아를 포함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270e16b754fd87d8f4549f8cf2f38262cc88440af3e2e2a899dca60c5b73689" dmcf-pid="pZ6ZDMCElE"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6월 미니 앨범을 기점으로 활동 2막을 연다. 양 총괄은 “멤버들이 힙합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멋지고 YG스러운 음악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7204b1fb4a51b39575a6cf79cbaab877e0c0f5f8d7896f3b26bf0775abc0ea" dmcf-pid="U5P5wRhDCk" dmcf-ptype="general">신인 그룹도 선보인다. 올가을을 목표로 새로운 보이그룹을 준비 중이며, 이밸리와 찬야에 이은 4인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나머지 두 멤버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9162a947f966b6490ab4588111f020643c61fa52c4633773f3c040638e1794" dmcf-pid="u1Q1relwCc"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1년 내내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다”며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음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ff2d7bf86c219aaab852dd191c827507a39e7d9fedb60ac11300382e07125f" dmcf-pid="7txtmdSrCA"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z4E45mUZTj"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년 전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 실사로 되살리다 03-05 다음 30기 정숙, '카메라 의식' 영철과 데이트 후 터져나온 속마음 "재미없어"('나는 솔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