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차준호, 첫 사극 도전! ‘시혼궁녀’ 세자 이헌 역 출연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Chuv9U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850a4abfd221efa6572447626bcfb4110043513364b9178f1c9654cfc9e09" dmcf-pid="qIhl7T2u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블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005837710vbbn.jpg" data-org-width="1067" dmcf-mid="75F3xUnQ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005837710vb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블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44998db2b0c5622c2e06b47ad012bc2d4142da407c26270c6ab93853c562a0" dmcf-pid="BClSzyV7FO"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첫 사극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d6e5c80ad80b2bf47ab7aa73d3763266dac11de2da6a73b91279868e6b84f583" dmcf-pid="bhSvqWfzus" dmcf-ptype="general">차준호는 오는 19일 글로벌 플랫폼 비글루(Vigloo)와 레진 스낵(Lezhin Snack)을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숏폼 로맨스 사극 ‘시혼궁녀’에서 세자 이헌 역으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fa8156763fb294fe3b14ddddfb2fa226216e7f1ebddca9240844d7680768ab9" dmcf-pid="KlvTBY4q0m" dmcf-ptype="general">‘시혼궁녀’는 청나라의 독특한 제도에서 착안한 이색 설정의 로맨스 사극이다. 이론은 완벽하지만, 실전 경험은 전혀 없는 ‘모태 솔로’ 시혼 궁녀 홍단이 정체를 숨긴 채 세자에게 은밀한 연애 코칭을 하며 벌어지는, 아찔하고 유쾌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9cafae49a5b21934b7b5c11b9211f7e480e46d2701badf16580868ab98989f7c" dmcf-pid="9STybG8BFr" dmcf-ptype="general">차준호가 맡은 이헌은 까칠함 뒤에 숨겨진 다정함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연애 기술을 배우는 제자이자 동시에 궁중 권력의 중심에 선 세자로서 코믹과 설렘을 오가는 복합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극 특유의 고전미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차준호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fcc79dda15c2ea4c6592e289ded6db8d5c7d4270782cbf6f9fd9d58004c5375" dmcf-pid="2BK9afDgFw" dmcf-ptype="general">그간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 일본판 ‘스토브리그’에 이어 ‘시혼궁녀’까지 올해만 네 개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차준호는 배우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a32914d21bc2843a3bf4db6f3c6e10b5c8b1aa9b9e885fade1888f89cc7e889" dmcf-pid="Vb92N4wa0D" dmcf-ptype="general">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러 번 연기 변신을 시도해 온 차준호는 이번 ‘시혼궁녀’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다. 기존 사극의 문법을 유쾌하게 비튼 작품인 만큼,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fK2Vj8rN7E"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암서 제2회 코리아 인터내셔널키즈 챔피언십 개최 03-05 다음 [현장] 기계에 심은 AI 지능… SW가 주도하는 스마트팩토리의 진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