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명예 심판 작성일 03-05 5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05/0003962494_001_20260305004010411.jpg" alt="" /></span><br> <b><제6보></b>(71~92)=세계대회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에 무대를 차린 결승전은 재단법인 한국기원 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유홍준 박물관장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결승 1국은 명예 심판을 맡아 대국 개시를 선언했으며, 틈틈이 검토실에 들러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 조훈현 9단 등과 바둑 이야기를 나눴다.<br><br>급소를 알린 71로는 참고 1도 1 이하로 끊고 싶으나 26까지 백이 꼬리 자르기로 변신하게 돼서 흑이 손해다. 그래서 호흡이 긴 공격으로 손이 갔다.<br><br>5분 사용한 76은 너무 많은 생각을 했을까. 평범하게 참고 2도 1, 3으로 연결했으면 9 다음에 A와 B가 맞보기라서 두기 쉬웠다. 77, 79가 좋은 수순으로 흑이 중앙을 두텁게 만들어서 부분적으로 이득을 올렸다. 80부터 92까지는 특별한 설명이 필요치 않은 피차 이런 진행.<br><br> 관련자료 이전 넥써쓰, GDC 2026 부스서 파트너사와 공동 세션 프로그램 운영 03-05 다음 [오피셜] 충격! 린샤오쥔, 세계선수권 中 대표팀 '깜짝 탈락'…황대헌과 맞대결 무산→쑨룽·류샤오앙도 중국 엔트리서 OUT 공식발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