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챔피언 배출한 TUF 돌아온다…27일까지 원격 캐스팅 진행 작성일 03-05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05/0003497414_001_20260305002707209.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UFC</em></span><br>UFC와 파라마운트는 오랜 전통의 경쟁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UF)가 2026년 파라마운트+ 독점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은 파라마운트+에서 선보이는 첫 TUF 신규 시즌이다.<br> <br>디 얼티밋 파이터 34(TUF 34)에는 남자 밴텀급(61.2kg)과 여자 스트로급(52.2kg) 선수들이 참가한다. 캐스팅은 오늘부터 3월 27일(이하 미국시간)까지 진행된다. TUF 34의 팀 코치는 추후 발표된다.<br> <br>라이언스게이트 얼터너티브 텔레비전이 제작하는 아이코닉한 경쟁 프로그램 TUF는 열성 팬부터 신규 팬까지 다양한 팬층에게 UFC를 소개했다. <br><br>대표적인 TUF 출신 선수들로는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토니 퍼거슨, 전 UFC 밴텀급 챔피언 T.J. 딜러쇼,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로즈 나마유나스,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 네이트 디아즈, 마이클 키에사, 켈빈 게스텔럼,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포레스트 그리핀,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라샤드 에반스가 있다. 그리고 TUF 22와 TUF 31에서 코치를 맡은 코너 맥그리거를 비롯한 여러 유명 선수가 코치로 활약했다.<br> <br>TUF 34 캐스팅은 현장 오디션 없이 원격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자는 2026년 4월 3일까지 결정된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은 33연승인데...'男 세계 1위' 중국 간판 스타, 충격 탈락! 전영오픈 1회전서 짐 쌌다 "83주 정상도 자리 위험" 03-05 다음 김정태, '영재子' 야꿍이 발달장애 루머에 입열었다 "영어 써 한국어 어눌할 뿐" ('아빠하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