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스무 살 성인식 시작된다…YG와 글로벌 투어 작성일 03-05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yzDMCE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7c68c4a6aebba86f2e69b1ba16d9eb283c30ef55ac8b975c469570dc33cbc" dmcf-pid="PzWqwRhD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POP=윤병찬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d/20260305000205250yocb.jpg" data-org-width="1280" dmcf-mid="8ylpA6mj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d/20260305000205250yo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POP=윤병찬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b1b1e89fe9c15413833d8cb69a08911f772d74b68c6d4a36bc13df7b1d01c" dmcf-pid="QqYBrelwZ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스무 살이 된 빅뱅의 성인식은 글로벌 투어로 시작된다.</p> <p contents-hash="9ac99b3801501420e9d8a68fdf0c504607beb0009ea92399778f7f4ff85c1d70" dmcf-pid="xBGbmdSrZ8"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4일 공식 블로그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며 빅뱅의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를 알렸다.</p> <p contents-hash="4174e299ff34c13589e24b36ccec8c2b30bb891e2e6c6c687571c76924813f6f" dmcf-pid="ywerKH6b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2cf7b81373f5664b55065248df1e44ecde03c6b7a6d180e1d3762a959ae6c8" dmcf-pid="WuT7ExIk1f" dmcf-ptype="general">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해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루저’(Loser) 등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내며 2세대 K-팝 그룹 전성시대를 열었다. 빅뱅의 완전체 노래는 2022년 4월 ‘봄여름가을겨울’이 마지막이다.</p> <p contents-hash="6342ebceafd6ed1c9386640f2e38f463d0a6ea8b06c3d7f6abb9f20bae7c7440" dmcf-pid="Y7yzDMCE5V"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세 멤버만 남아 이젠 ‘쓰리뱅’으로 불리나 세 사람은 여전히 돈독하다. 세 멤버는 서로의 솔로 콘서트는 물론 2024년 엠넷의 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에 함께 출연하며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4aa70f23e892ebf94379b2b243d542111e0dd24975271239dfe2d8a43ab4a36" dmcf-pid="GzWqwRhD52" dmcf-ptype="general">리더 지드래곤을 필두로 세 멤버는 그간 20주년 활동에 대한 다양한 구상과 마음을 밝혀왔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솔로 팬 미팅에서도 “올해 빅뱅이 20주년 컴백을 한다.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저 또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7e2a6f02fc14c495d78c064001a6c0e7a1f9ba47bad34bfbda20ca99bbc8fd" dmcf-pid="HqYBrelwH9" dmcf-ptype="general">빅뱅의 20주년 첫 공식 활동은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다.</p> <p contents-hash="aa8edf5e92a3f5f427abfee018ff297e707ef610c757301cb10fb68d79d732c4" dmcf-pid="XBGbmdSr5K" dmcf-ptype="general">양현석 총괄은 영상에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 다른 YG 소속 가수들의 활동 계획도 함께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는 5월 미니앨범, 올가을 두 번째 정규앨범을 내놓는다. 6월부턴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이어지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ed433b80499556f0cf1208da13e40224a16c49492da03ae383b7963c0cd5bdc" dmcf-pid="ZbHKsJvmYb"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춤’(CHOOM)이다. 한국어로 쓰는 춤이라는 폰트가 굉장히 멋지다”며 “동양적인 느낌에 사람이 팔을 벌리고 춤을 추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37e367f546a8b9f7dabf3fc1ddda44ae4d3bf66723241d6287dc82eb195da5f2" dmcf-pid="5KX9OiTs5B"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6월 힙합 장르를 담은 새 미니앨범을 내고 활동 2막을 연다.</p> <p contents-hash="9f2377e80fc7a496bd1717c1fbb2244774254fc1db96859a1ec504a1b9772260" dmcf-pid="19Z2InyO1q" dmcf-ptype="general">YG는 또 올가을을 목표로 새로운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다는 계획도 처음 알렸다. 앞서 공개한 이밸리와 찬야에 이어 새 걸그룹인 ‘넥스트 몬스터’(가칭)의 나머지 두 멤버도 조만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38a75a903cc513727f2a37cb04d547009833fd7a74f3b98cca90c0e705fc8be" dmcf-pid="t25VCLWIZz"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YG가 올해 창립 30주년이다. 특별한 감회를 전하기보다는 앞으로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음악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지난해부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물을 더욱 빛나게 다듬어서 여러분께 일년내내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한채아, 제니 어깨 도전…플라잉 요가→헬스 ‘자기관리 끝판왕’ [DA클립] 03-05 다음 [버추얼아이돌 2막④] "'가능성 증명'에서 '존재 이유 증명'으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