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수호, 뮤지컬 ‘로빈’ 성료 작성일 03-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QPGEFY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23ecd065ac6cc58fae95692ffe2f90f452519373984d1be852507ace81e01" dmcf-pid="qkRMZrpX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000903261cw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7tmrf1MV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000903261cw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fc10b4e3f8ab6140676fd29a63e8af6d81aa7621ae1a68cf5de07cd62ff8da" dmcf-pid="BEeR5mUZ7F" dmcf-ptype="general">신예 김수호가 뮤지컬 ‘로빈’ 마지막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ea84d1b5830254a8813543d7a253daa8d1143ae6d54ad7d94438377eba809eec" dmcf-pid="bDde1su53t" dmcf-ptype="general">김수호는 지난달 28일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로빈’ 마지막 공연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 속에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28bd974406e7adb1b0f12b95a119a750bf4562fdb3eccb3651eb430f388fb7bd" dmcf-pid="KwJdtO71u1" dmcf-ptype="general">극 중 ‘로빈’과 ‘루나’의 가족이자 벙커를 살뜰히 가꾸는 수다쟁이 로봇 ‘레온’ 역을 맡은 김수호는, 지난 12월부터 약 3개월간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3f8648e63312984f3ec4eb7717a794d76a6f428196ac2b34d83030d412ef7c8" dmcf-pid="9riJFIztU5" dmcf-ptype="general">그는 매 무대마다 작은 제스처와 시선 처리까지 세밀하게 설계해 ‘레온’이라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기계적인 설정 속에서도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관객들로부터 “이질감 없는 로봇 연기”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b56a2767bbbf159497e7f2276c66e85a4f3c28c4bc7aeac8760e6f11823f86ba" dmcf-pid="2mni3CqF0Z" dmcf-ptype="general">김수호는 “레온이라는 역할을 만날 수 있어 큰 행운이었다. 공연 내내 함께 울고 웃어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저 또한 더 단단해질 수 있었다”며 “극 중 대사인 ‘잘했어, 레온!’ 처럼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며 스스로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네고 싶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8d10d5b3ff9d3f935827af1310b4389bad1618a30fe1786ced833be350fc7a" dmcf-pid="VsLn0hB3FX" dmcf-ptype="general">2025년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의 ‘제이슨’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김수호는 이번 ‘로빈’의 ‘레온’ 역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d87bfcbec54caf2963d8755bcde62cb81a2f0c0fee19f6608b9afb41a0e2f04a" dmcf-pid="f5IO63d80H" dmcf-ptype="general">그는 오는 3월 31일 개막하는 뮤지컬 ‘디아길레프’에서 디아길레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발레 뤼스의 수석 무대디자이너 ‘브누아’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레온’과는 또 다른 결의 캐릭터를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6f92e54507b017a912fc27e6b04f5600e538e231b76583c924be7bbebb67d88" dmcf-pid="41CIP0J6FG" dmcf-ptype="general">김수호가 열연한 뮤지컬 ‘로빈’은 지난 1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됐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8thCQpiPF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母와 현실 대화…조카 선물 압박에 "이든이는 뭐 사줬냐?" 장난 03-05 다음 전수경, 결혼식 3시간 전 아찔 교통사고 “남편, 코뼈 보일 정도로 부상”(아빠하고3)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