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우승이다! '한국 아이돌 비주얼' 코트 위의 여신 日 타구치 마야,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혼합 복식 정상..."응원해주셔서 감사해" 작성일 03-05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5/0002243250_001_2026030500110796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코트 위의 여신' 타구치 마야가 활짝 웃었다.<br><br>일본 '코코카라'는 4일(한국시간) "배드민턴 여신 타구치 마야가 와타나베 유타와 함께 출전한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2026 혼합 복식 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타구치 마야는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며 "차원이 다른 얼굴 크기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타구치 마야는 자신의 SNS로 "응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스위스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팬들은 "강하고 귀엽다", "앞으로도 기대하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5/0002243250_002_20260305001108004.jpg" alt="" /></span></div><br><br>짝을 이뤄 출전한 와타나베 유타 역시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는 다음 대회를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고 밝혔다.<br><br>일본 국적의 배드민턴 선수 타구치 마야는 준수한 실력에 화려한 외모까지 지녀 폭발적인 인기를 쌓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트와이스 정연, 뉴진스 하니 등을 빼닮은 외모로 화제를 끌었다.<br><br>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시점은 2023 세계주니어 선수권 대회다. 당시 타구치 마야는 야나이 상공 고등학교 소속 여자 복식 선수로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5/0002243250_003_20260305001108041.jpg" alt="" /></span></div><br><br>이후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 와타나베 유타와 손을 맞잡았고, 지난해 12월 전일본 종합선수권대회 우승을 합작했다.<br><br>일각에선 실력에 비해 과도하게 주목받는다며 비판을 가하고 있지만, 타구치 마야는 착실한 성장세로 의문부호를 지우고 있다.<br><br>사진=코코카라, 타구치 마야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통신도, AI도...또 한발짝 앞선 화웨이 기술력 03-05 다음 [속보] 다시 돌아온 ‘안세영의 라이벌’ 야마구치, 35분 만에 전영오픈 16강 진출 확정!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