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평창 설원서 화려한 스노보드 축제 향연 작성일 03-05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달마오픈·스노우 스플래쉬<br>올림피언 현장 찾아 선수 격려</strong>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종목이 열린 모나용평에서 7일 올림픽 레거시를 잇는 설상 스포츠 축제가 펼쳐진다.<br><br>사계절 프리미엄리조트 모나용평(대표 박인준)은 오는 7일 국내 대표 스노보드 대회인 '제20회 달마오픈 챔피언십'과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기업 레드불(Red Bull)이 주최하는 '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br><br>올해 20회를 맞는 달마오픈은 1995년 시작돼 2002년 첫 공식 대회를 개최한 국내 대표 스노보드 대회로, 스노보드 저변 확대와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국가대표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br><br>전 국가대표 이광기, 권이준, 정유림을 비롯해 현 국가대표 이채운, 이지오, 김건희, 최가온, 유승은, 이상호, 김상겸, 정혜림 등이 달마오픈을 거쳐 성장했다. 특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스노보드가 금·은·동메달을 획득,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며 달마오픈은 국내 선수 육성의 기반 대회로 재조명되고 있다.<br><br>올해 대회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빅에어 여자)을 비롯 올림픽 무대를 경험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현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br><br>대회는 레일잼(RAILJAM) 종목으로 진행되고 참가 인원은 140명이다. 총 상금 약 2000만원과 부상이 수여되고 초·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폭넓은 선수층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상금을 제공한다.<br><br>같은 날 열리는 '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는 약 15m 길이의 대형 워터존을 스키와 스노보드로 가로지르는 워터 점프형 이색 이벤트다. 시즌 종료를 앞둔 설원 위에서 도전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축제형 콘텐츠로,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신현태 기자<br><br>#스노보드 #국가대표 #달마오픈 #올림픽 #레드불<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다시 돌아온 ‘안세영의 라이벌’ 야마구치, 35분 만에 전영오픈 16강 진출 확정! 03-05 다음 '강원도민체전 D-100' 동해지역사회 성공 개최 다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