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청 컬링팀 '팀킴' 재정비 작성일 03-05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 춘천 소속 김혜린·하승연 영입</strong>강릉시가 시청 컬링팀 '팀킴'에 신규 선수를 영입하는 등 팀 재정비에 나섰다.<br><br>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3월 창단한 컬링팀 '팀 킴'의 일부 선수들이 이적 및 은퇴를 결정함에 따라 신규 선수를 영입했다.<br><br>올해 3월 재계약을 앞두고 선수단과 향후 팀 운영 방향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한 결과 김은정, 김경애 선수의 이적과 김영미 선수의 은퇴가 확정됐다. 김선영, 김초희 선수는 잔류해 팀의 중심을 이어간다.<br><br>이에 공석이 된 서드와 스킵 포지션 보강을 위해 김혜린(전 춘천시청), 하승연(전 춘천시청)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br><br>이연제 기자 dusdn2566@kado.net<br><br>#컬링팀 #재정비 #강릉시청 #강릉시 #재계약<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민체전 D-100' 동해지역사회 성공 개최 다짐 03-05 다음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 평창동계훈련 센터장 직위 편법 운영 적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