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현주엽, 子 생일 까먹었다…"또 실수했구나" [TV캡처] 작성일 03-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oZvNXS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a4573f03cd1dcbaa0c162ba36c06b5160a8a071c2fa7ae8730180f81df024" dmcf-pid="YLg5TjZv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235301431gucj.jpg" data-org-width="600" dmcf-mid="yH5d8Fe4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235301431gu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3b07bbe0833f98070617b0789e44ce5876af4113eb4f2b6b44846e8338f05" dmcf-pid="Goa1yA5Th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현주엽 아들이 자신의 생일을 잊어버린 아빠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b0f085334f9009efbbfdb0ed5f946d32632c9038d9096fa1db3c1294832778" dmcf-pid="HgNtWc1ySk"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 부자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3f96e9a7c489774b4980dc4566faa58b83a2146ab5ae638c8a61ad6a64a808e" dmcf-pid="XajFYktWyc" dmcf-ptype="general">이날은 현주엽 아들 준희의 생일이었다. 준희는 일어나자마자 용인에 있는 할머니와 통화했고, 할머니는 "오늘이 네 생일인데 엄마하고 아빠는 아니?"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0232cc930a68ede29b5ddc6a017a990aee18a0920ca7a2c3b47d65626a228ed" dmcf-pid="ZYHMV5x2yA" dmcf-ptype="general">준희는 "아, 오늘이 내 생일이었구나"라고 반응하며 "할머니만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생일을 할머니가 챙겨 주시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425131df505d2b40a57bd1ba2cea26f4ef3047f1a3e78459081a6691d92f0c" dmcf-pid="5GXRf1MVCj" dmcf-ptype="general">거실에 있던 현주엽은 전화를 바꿔 어머니와 통화했다. 어머니는 현주엽에게 "너 오늘 준희 생일인 거 알아 몰라?"라고 했고, 현주엽은 "알지"라고 답했다. 이 모습을 본 한혜진은 "너무 티 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b6da14a497bbb69c39049b4d2372caa4762f888a2d730c1ac4d3ea34e5ef800" dmcf-pid="1HZe4tRfWN" dmcf-ptype="general">이에 어머니는 "잘 해줬어? 뭐 해줬어? 나는 깜빡 잊어버린 줄 알고 . 식구끼리 맛있는 것 좀 먹고 그래라"라고 전했다. 옆에서 대화를 듣던 준희는 "뻔뻔하네"라고 말했고, 현주엽은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네"라며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41910ce146a1133441afd7d05e21f7742264b30a5d2f150b4e760b8a623763ff" dmcf-pid="tX5d8Fe4la"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또 실수했구나. 준희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18일인 거 알고 있었는데 오늘이 18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c26582930b6d87175473ce5abb07004bbba30d593326cb76f5eb1bc2daf7abf" dmcf-pid="FZ1J63d8lg" dmcf-ptype="general">준희는 "작년에는 병원도 있고, 여러 일도 있어서 까먹은 건 인정하는데 올해도 까먹은 건 섭섭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4f44d73f2f9c2c4c0625901ed2aa37e6843e66f3a8323ebe169a7a0217d3817" dmcf-pid="35tiP0J6Wo" dmcf-ptype="general">통화를 마친 현주엽은 준희를 위해 볶음밥을 요리하고, 아내가 끓인 미역국으로 생일상을 차렸다. 이와 함께 지갑에서 5만 원짜리 지폐 두 장을 꺼내 식탁에 올려놨다. 출연진은 "봉투도 없이?"라며 황당함에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fd6840873960029a3cfe3ec9759d1f2c0a6756e55ee573b579f1745659c5b24" dmcf-pid="01FnQpiPlL"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뒤늦게 떠오른 듯 봉투를 가져와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적었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 것 같다"며 "약을 먹어서 손이 떨린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pt3LxUnQv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컴 부부, 손절한 장남 경고 무시했다.."27살 생일 축하해" 공개 축하[Oh!llywood] 03-04 다음 안선영, 치매 모친 간병 고백 “묶여있던 엄마…돈의 가치 깨달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