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김한율 올탑… "母 별세" 진실 아는 심사위원들은 울음바다 ('무명전설')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EdyA5T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a29c394731ac5a89826ce309deba8e2be3da8b701dbd89e24eb5bbb8c029db" dmcf-pid="5WDJWc1y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06230fb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8LmzyV7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06230fbt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fb88beeea3bb961ead983b912be1635b525d5dbc5d5d4526dd4c01eaed872" dmcf-pid="1YwiYktW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07618mknq.jpg" data-org-width="1000" dmcf-mid="GR1h9XPK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07618mk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230d8b437dd48f1c76fdb2bb048ac06996f1786d5d4849325b0170c4ecbd9a" dmcf-pid="tGrnGEFY5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김한율이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c457ae803a78b99d4018f998576abcd2786f96de37fe92cf7a7b961d688cb92a" dmcf-pid="FHmLHD3G5W" dmcf-ptype="general">4일 밤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서열탑 1층부터 3층까지 도전자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검증된 실력자와 파란만장한 사연의 무명 출연자들이 한 무대에 섞이면서 희비가 엇갈렸다.</p> <p contents-hash="aa4452f01b384ba03d4ffca7b21b334257846e5a4b267fcbbc6b2143f6a21fc1" dmcf-pid="3XsoXw0HGy" dmcf-ptype="general">3층에선 가수 정미애의 남편 조성환이 눈길을 끌었다. 어릴 적부터 노래했지만 아내가 먼저 이름을 알리면서 꿈을 접은 조성환은 현재 정미애 소속사의 대표 겸 매니저로 아내 곁을 지키고 있었다. 조성환은 주현미의 '사랑했는데' 무대를 마친 뒤 올탑을 받자 눈물을 참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88c9ab822fe035f7e28240a0147766bc29d272126a9b8317cd329c351fb34a0d" dmcf-pid="0ZOgZrpX5T" dmcf-ptype="general">조성환은 "내가 이런 자리가 처음이다보니 긴장도 되고 이런 게 있었는데, (무대) 마지막에 폭죽 같은 게 터지는 걸 보고 위로 같은 것 받은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원곡자 주현미는 "첫 소절을 듣고나서부터 더 들을 필요도 없었다"며 "노래를 너무 잘하는 분"이라고 엄지를 세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65b355200cfeadf33429d135fd5b6acf4e325c21fc1ceabde7747f73fe81f" dmcf-pid="p5Ia5mUZ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08998qvab.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wiYktW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08998qva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31dfa7aafca954e844749f925cd9b921b16aba0df465b849484db53a4824b" dmcf-pid="U1CN1su5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10432thi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9GmzyV7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33810432th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92edead205df633c3c76ed70237afbcd3fc7637cbd0c3a695c87fbe49b3eca" dmcf-pid="umnfmdSrYl"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도 3층에선 트로트 가수 '신성' 추천으로 출연한 정연호, 박남정 등과 함께 활동했던 '1세대 비보이' 출신 버스 기사 백원영, '첼로남'으로 이슈가 됐던 곽희성,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곽영광까지 줄줄이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2c6eb4348d071e1e4b8ae9e27b296f9e22257e50534deba658c674b0f7887c6" dmcf-pid="7sL4sJvm5h" dmcf-ptype="general">특히 곽희성은 '통곡의 벽'으로 불리는 김진룡 작곡가의 '거짓말'을 멋진 첼로 연주와 함께 소화해 박수를 끌어냈다. 원곡을 부른 조항조는 "(첼로를 연주하며 부르니) 목소리가 바이올린처럼 다가왔다"며 "트로트계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8e3fea2efbb4deb40c57c62ebbb256b459d0cd92f34e126dafafb0335170eef1" dmcf-pid="zOo8OiTsGC" dmcf-ptype="general">1·2층에서도 화제의 무대가 쏟아졌다. 강문경의 콧소리까지 빼닮은 '리틀 강문경', 이찬원 닮은꼴 등 외모와 가창력을 함께 갖춘 도전자들이 등장했다. 특히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냈지만 아직 어린 나이라 이 사실을 모르는 김한율이 무대에 섰을 땐 심사위원석 전체가 울음바다로 변했다. </p> <p contents-hash="c76938a9a03f83482abb892f728ed47204ec12f03f206ef26032c29450828112" dmcf-pid="qIg6InyOtI" dmcf-ptype="general">김한율은 "엄마가 아픈데, 내가 가수 되는 게 소원이라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한율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 9살 나이에 믿기지 않은 성숙한 감성을 선보였고 올탑을 끌어냈다. 김한율은 남진 등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지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d90e4a3b4020b5d97a2c585ac3b6b22f6f42e28d2cba2c1b21f0270a81393574" dmcf-pid="BCaPCLWIHO"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전설이 될 단 하나의 이름을 가리기 위한 트롯 사내들의 뜨거운 대결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024c95ba7901e36c97dceb2d3ab6e65ff8131935c25b6610cca81d841c32c9b" dmcf-pid="bhNQhoYC5s"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N '무명전설'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어, K-신발 기술과 손잡고 ‘하이브리드 구조’ 개발 03-04 다음 K-드라마 뜨니, 배우 노래도 권리 보호…정해인 변우석, 음실련 가입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