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뜨니, 배우 노래도 권리 보호…정해인 변우석, 음실련 가입 작성일 03-0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YT4tRf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aba83cc7a4a3c4c481047bd0b92b08d3a1ec88038a94bd08ad7d20a30a922" dmcf-pid="uNEAFIzt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현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233903792pxug.jpg" data-org-width="618" dmcf-mid="prCsqWfz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d/20260304233903792px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현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bcf83b40569856e75ea96debf1305f5012f55c681d596d1a0b337e17a807d" dmcf-pid="7jDc3CqFt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드라마가 뜨자, 드라마 OST를 부른 배우들의 노래와 권리도 주목받고 있다. 이젠 배우들도 엄연히 저작권자다. 음악 실연자의 외연이</p> <p contents-hash="746b17397edfc10fc4ce55c9bd12ebfc0d2f54b14dd9ddb5e74fddc27d33fd43" dmcf-pid="zAwk0hB3G5" dmcf-ptype="general">4일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는 4일 변우석, 정해인, 신현준이 음악 실연자 단체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1ea899401499b693f3433dca3a07ea196b3bf7d148da5dec6fb11a95e4fd78" dmcf-pid="qcrEplb05Z" dmcf-ptype="general">음실련은 “드라마와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으로 국경 없이 소비되면서 작품 속 노래를 직접 소화한 배우의 역할과 권리도 함께 주목받게 됐다”며 “단순한 연출 요소로 여겨지던 ‘배우의 노래’가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콘텐츠로 기능하면서 배우들도 스스로를 연기자이자 동시에 음악 실연자로 인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eebfdb230d072b852d92722d102d16dc83187543182a8183e0299a91cf2541" dmcf-pid="BkmDUSKpHX"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지난해 동료 배우 정준호와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 2025’를 발표했다. 지난 2024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힌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톱스타 역할을 맡은 변우석은 직접 OST를 불렀다.</p> <p contents-hash="8dd034f5895f0002df767307dd21e1a86d0816cd52bb9fca417e37049d9254ec" dmcf-pid="bEswuv9UXH"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도 추영우, 이선빈, 정해인, 김민석, 신시아 등 배우 다수가 드라마와 영화 속 노래를 부른 것을 계기로 음실련에 가입했다.</p> <p contents-hash="03e8e353c065bec45b578c3cea8f0fbb280764ad6e04bbc4c532caaaa8f04ec8" dmcf-pid="KDOr7T2u5G" dmcf-ptype="general">김승민 음실련 전무이사는 “K-드라마와 영화의 글로벌 흥행이 OST의 가치와 영향력을 함께 키우고 있다”며 “이제 배우의 노래 역시 단순한 부가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콘텐츠이자 보호받아야 할 권리의 영역이며, 음실련의 회원 스펙트럼 확장은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bf3d133432ca8c9efa73b00b3c06bcdefd1ead5082ff997f0752478c949d91" dmcf-pid="9wImzyV7YY" dmcf-ptype="general">음실련에 가입한 배우들은 본인이 참여한 OST, 삽입곡, 테마곡 등에 대해 저작인접권 사용료와 방송보상금을 개별적으로 관리하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601e0e05047f2bb05d12e600fb4079803e618f3f000f8802bdb02629015be7" dmcf-pid="2gcN1su5X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음실련 가입 이전에 발생한 과거 사용분에 대해서도 사업자 협의를 통해 소급 지급을 진행 중인 만큼 뒤늦게 가입한 배우들은 지난 작품의 OST에 대해서도 저작인접권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신동' 김한율 올탑… "母 별세" 진실 아는 심사위원들은 울음바다 ('무명전설') 03-04 다음 “능력 밖 행운” 윤종신, 30년 지기 장항준 향한 피의 악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