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수지=수호천사...母 장례식장 3일 내내 지켜" (라스)[종합] 작성일 03-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FnGEFY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24211ee10ac5317dc0eb917e224404fdfaa4dba0ae7c5b9bc80080f5fa75fc" dmcf-pid="X93LHD3G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34102641xnlq.jpg" data-org-width="550" dmcf-mid="W7Qpo2kL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34102641xn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6c86a99ab56c76d559e813c035f1097f788e838d415bcb9bb60d6bad43cb0d" dmcf-pid="Z20oXw0HX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조현아가 수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2144567c1668ca19a3c9f09a361fca2393e1e10d01a831011f83d7c3d321d4d" dmcf-pid="520oXw0HGu"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져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88f911674c11b1a71d5d96365aab40123b0768036ed25ac4d52c529abe2de" dmcf-pid="1VpgZrpX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34103941fyam.jpg" data-org-width="550" dmcf-mid="YiXwuv9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34103941fy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986ce2b1776d77c29173cfc4d6b4e433d2dd75fb64853bbcda30b0b0cf9bfd" dmcf-pid="tfUa5mUZGp" dmcf-ptype="general">이날 김국진은 조현아에게 "TV를 꺼도 화려한 스타들이 눈 앞에 있다고?"라면서 궁금해했고, 조현아는 수지, 나나, 피오, 이성경 등 친분이 두터운 수많은 스타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3cee4ae4cc878fe61436530910cd29adba89adbe408d59e221042a0fd5f3c15" dmcf-pid="F4uN1su5H0"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많은 분들이 그런 유명한 연예인들과 친하게 지내려면 좋은 것도 사주고, 시중도 들고, 가방도 들어주고, 집에 가서 수도도 고쳐주고, 부르면 나와서 노래도 불러주고 이럴거라고 생각을 하신다"고 말하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4d6fe234004c8e828d994b4ce8f68c5afd222c95ecad02e244a36ba1a4588e04" dmcf-pid="387jtO7113"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사실 이분들이 먼저 제 팬이었다는 걸 밝히고 싶었다"면서 "특히 수지 씨는 마음이 너무 선하다. 저랑 연락이 안되면 집에 와서 제가 숨을 쉬는지 확인을 하고 간다. 수지한테 고마운게 많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3d98e1776b4eb2e76dce8f02ae0846da897de17a6b61fc851f407430e8c6fc8" dmcf-pid="06zAFIztZF"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수지가 3일동안 장례식장에 있었다. 모두가 수지를 보면서 '저기 수지있다' 이런 말을 했는데, 3일 내내 같이 있어주고 장지까지 가서 어머니를 위해 기도까지 해줬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986534ae4df8ed9626a00728cf0e5b71c561fbf27a2e5b1138b7e8f645f9de06" dmcf-pid="pPqc3CqFt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친구 덕분에 어머니를 잃은 아픔에 대한 치유를 받았다. 제가 방송에서 '수지랑 친해요'라는 얘기 말고 꼭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수지는 저의 수호천사"라면서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206422d1cd25ff70ec495e204497cf90ccb196d41a6555a7a86f8027bde84" dmcf-pid="UQBk0hB3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34105291qbkl.jpg" data-org-width="550" dmcf-mid="GFUa5mUZ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34105291qb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1b6059460f54a70de8d53a9281ff5edaef31d2421b6b5af47b9bfa11b1570a" dmcf-pid="uIjFibjJX5" dmcf-ptype="general">조현아의 이야기에 이철민은 "그렇게 연예인들과 친분을 이어갈 수 있는 노하우가 있냐. 저는 작품을 하면 작품을 하는 동안 친하게 지내다가 작품이 끝나고 한 달 정도 지나면 연락을 이어가기가 힘들다"고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38ea4c984efa5731abd66426035dfc236ca23c282996092b931ebfc67f43e583" dmcf-pid="7CA3nKAiHZ" dmcf-ptype="general">이에 조현아는 "모임을 많이 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얘기를 많이 들어준다. 그래서 저한테 속상한 일을 말하러 많이 온다"고 했고, 김구라는 "잘 들어주는 거 정말 좋다. 제가 주변에 사람이 없다. 왜냐면 내 얘기만 한다. 스스로 너무 민망하면서도 '이게 나구나' 싶다"고 마랳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f82436ec547a20441788a9cd1c381273c9be0c3dab0ee569005a7f0cfc0c011" dmcf-pid="zhc0L9cn1X"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bc40f9c1767e655e82fc15e4a64caff75eaeb49d73b89405322d769157c52a2" dmcf-pid="qlkpo2kLZH"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능력 밖 행운” 윤종신, 30년 지기 장항준 향한 피의 악담 03-04 다음 '누적 연봉 288억' 오승환, 금으로 번 돈만 9억 "1000돈 넘게 받아" ('라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