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준희 생일 잊었다…母 전화에 "또 실수"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6JezgR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9d080bad596e29c679fcd1d88ac7a972ca29e256e6221ef16c363b36a479c" dmcf-pid="2dJjafDg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1/20260304233240692jhjy.jpg" data-org-width="737" dmcf-mid="bliAN4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1/20260304233240692jh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931648c32675b59bb2817bec7f5b223014c93ca1ec2ef7713e9e015e86c41" dmcf-pid="VJiAN4wa5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현주엽이 준희 생일을 잊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4e3e44154064dc1f7df031801538c34cdc157ba5d06508552c110d320feb0e38" dmcf-pid="fincj8rNti"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 농구 감독 현주엽이 아들 준희와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868c2ab6618d8f25960d6acbb920b1b25b56d6b328778e587c9e0c086891a93" dmcf-pid="4nLkA6mjYJ" dmcf-ptype="general">이날 준희가 아침부터 전화를 받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현주엽 어머니인 친할머니였다. 준희가 "용인에 계시는 친할머니와 전화했다"라며 "자상하신 분이다. 애정 표현으로 안아주고 이런 걸 많이 해주신다. 잘 챙겨주시는 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e87410d867d09328065496a2b2302f0621868477e99c989f22b0b9c8da6356c" dmcf-pid="8LoEcPsAYd" dmcf-ptype="general">손주와 살갑게 대화하던 할머니는 "오늘이 네 생일인데 엄마, 아빠는 아니?"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준희도 잊고 있었다. "아~ 내 생일이었구나. 할머니만 알고 있는 것 같다. 생일을 또 할머니가 챙겨주시네"라는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583afea1125f3afc8fae8052e605d8ff1605fe522dfed64732b4ffcb68e2e" dmcf-pid="6ogDkQOc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1/20260304233242168okis.jpg" data-org-width="500" dmcf-mid="K8fRxUn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1/20260304233242168ok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5d72956b10aba14fe8248ce9ff014ef734858e619f1fef62fefbc43f60c6de" dmcf-pid="PgawExIkXR" dmcf-ptype="general">할머니가 "아빠 좀 한번 바꿔봐"라고 말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거실에 있던 현주엽이 "할머니? 왜?"라며 불안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았다. "너 오늘 준희 생일인 거 알아? 몰라?"라는 질문에 크게 당황해 폭소를 자아냈다. 날벼락(?) 같은 아들의 생일 소식에 표정 관리가 안 돼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머니가 "식구끼리 맛있는 거 먹어야지"라고 하자, 현주엽이 "그래야지. 그러려고 했어"라고 받아쳤다. 이를 지켜보던 준희가 "뻔뻔하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24eb06106476b3bd0d9dfedf696e3d57ffb002adb4b817accf20b00d101b962" dmcf-pid="QAcOmdSrGM"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인터뷰에서 속내를 밝혔다. "'준희한테 또 실수했구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라면서 "18일인 건 알았는데, 오늘이 18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미안해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xckIsJvmZx"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부동산 수익률 500%, 주식은 장투라 종목 추천 못해" ('라스') 03-04 다음 '90억 대저택' 이유비, 상해서 만끽한 초호화 왕홍 체험…윤기 좌르르 피부 자랑 ('이유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